이만희
신천지 이만희가 다니던 장막성전 교주 유재열이 화제이다. 유재열은 1966년 당시 18세에 기도원에 교주가 되어 전국적으로 7천여명의 신도들과 80여개의 지교회를 만들었다. 그 당시 교회 신도로 이만희가 소속되어 있었다.  1975년 그는 성도들과 함께 청계산 중턱에 연건평 8백여평의 성전을 지었다. 장막성전은 유재열이 하나님의 직통계시를 받아 말씀을 전한다며 1969년 11월 1일 지구종말이 온다고 예언했다. 그러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자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된다. 

유재열은 미국에서 사업으로 성공하고 유재열의 딸이 가수 싸이와 결혼을 하게 된다. 

1971년 이만희는 교주 유재열을 사기 등 혐의로 직접 고소 한다. 유재열은 75년 구속수감된 뒤 유죄 확정을 받는다. 유재열은 당시 26세 였다. 

이만희는 1984년 신천지를 설립한다. 이만희는 이단 신흥종교 말세론에 속아 사기를 당한 셈이다. 그러나 신천지의 해석은 장막성전의 유재열이 배도를 했고 이만희 신천지가 구원의 역사를 이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