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코로나19 치유와 회복을 위한 영상특별기도회에서 인사말을 전한 배우 이성경 자매. ⓒ21일간 열방과 함께하는 다니엘기도회 채널 화면 캡쳐

23일, 배우 이성경이 다니엘 기도회에서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곡으로 특송을 맡은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가운데 몇몇 언론이 “이성경은 자신을 이성경 장로라고 소개한 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성전에 모여서 뜨겁게 하나님을 자유롭게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었던 그때가 얼마나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것 같다’고 했다”고 보도했으나, 영상에서 이성경은 자신을 “배우 이성경 자매”라고 소개했다.

또 이성경은 “영상을 통해(서라도) 예배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참 감사하다”며 “이때 더더욱 영상 특별기도회를 통해 성령의 불길로 활활 타올라 이 땅에 두려움이 가득한 곳곳에 소망의 빛,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마구마구 전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 함께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는 여러분들 축복하고 사랑하고 더욱 더 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다니엘 기도회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초교파 기도회로 오륜교회에서 시작됐다. 그간 박상원 선교사, 이상구 박사, 현송원 대표, 안호성 목사, 최철규 집사, 김관성 목사, 오은주 집사, 박수영 선교사, 안재우 소장, 자두 사모, 최복이 대표 등 다양한 사람들이 간증하고 강의했다. 21일간 코로나19 치유와 회복을 위한 영상특별기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