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용산구청 코로나19 네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4번째 확진자는 91세 남성으로 후암동 거주하고 있다. 감영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며 평소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영등포 소재 직장을 자가용으로 출퇴근했다.

3월 10~17일까지 영등포 소재 직장에 자가용으로 출퇴근했다. 11일 가래 증상이 발현되어 17일 서울백병원 외래 및 검체 채취를 했다.

18일 양성판정을 받아 흑성동 중앙대 병원에 입원했다. 자택은 방역할 예정이며 접촉자 4명은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