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진주시청은 코로나 확진자의 이동동선을 알렸다.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진주에서 고향이 진주인 대구 확진자가 발생이 이동 경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자가 격리자가 고향인 진주 이동 후 감염이 확인되었다. 

23세 여성으로 확진자는 대구에 주소지와 직장이 있다. 이 확진자는 대구 신천지 교육생이다.  대구 북구에서 11일까지 자가격리 기간이었지만 사전과정으로 8일 코로나 검사를 마치고 부모님 자가용으로 대구에서 진주까지 이동했다. 9일에는 자택에 있었으며 10일 아버지 차를 이용해 다이소 진주도동점 1층과 GS25 진주상평점을 들렀다. 당시 마스크는 착용중이었다. 

11일 오전 이 확진자는 대구 보건소로 부터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다이소 진주도동점과 GS25 진주상평점은 일시폐쇄 되었고 방역소독 했다. 

현재 가족은 자가격리중이며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주시는 증상이 없는 신천지 교인 중 고위험직업 종사자 47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