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청

서대문구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2명 발생했다고 알렸다. 2명 중 한명은 구로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 관련 확진자이다. 

서대문구청은 확진자 2명이 홍은1동, 홍은2동에 거주한다고 밝혔다. 현재 역학조사중이라고 알렸다. 

한편, 구로 콜센터 확진자가 11일 0시 기준 90명으로 늘어났다. 콜센터가 장기간 감염원에 노출됐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집단감염이 2월말에서 3월 초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62명, 경기 13명, 인천 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