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 주일예배에 대한 중단 압박이 도를 넘어가고 있다. 주일성수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한국교회는 일제 하에서도 6.25 전란 중에서도 이를 철저히 지켜 왔음에도 많은 대형교회들이 예배를 왜 중단하지 않느냐는 항의와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특히 소강석 목사는 “어떻게 예배의 소중함과 가치를 모르고, 이렇게 헌금으로 매도하는가. 그래서 저는 이번 주에 예배를 드리더라도 바깥에 헌금함을 두고 따로 헌금하는 시간을 안 가지려 한다”며 “제발 그런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