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전피연
▲법원 앞에서 이만희 교주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전피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전피연
▲법원 앞에서 이만희 교주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전피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전피연
▲법원 앞에서 이만희 교주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전피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전피연
▲법원 앞에서 이만희 교주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전피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전피연
▲법원 앞에서 이만희 교주 고발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전피연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 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89)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전피연은 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거짓 자료를 제출했다며,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이만희 교주를 고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