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내일부터 우체국 쇼핑몰과 하나로 마트에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구매할수 있다. 식약처는 마스크 손소독제 긴급 수급조정조치를 시행했다. 

우정사업본부, 농협중앙회, 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 중소기업유통센터등이 판매처가 된다. 

우체국 쇼핑몰에서는 하루 약120만~150만개 마스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사람당 마스크 한세트만 구매 가능하다. 

한편, 정부는 26일 0시부터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이내로 수출이 제한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