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방역 당국)가 24일 오전 9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161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763명(격리해제 18명, 격리중 738명, 사망 7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고, 전일 16시 대비 신규 확진환자는 161명이 확인됐다. 이들 중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대구 교회로 알려진 대구 남구 소재의 신천지예수교회다대오지성전 관련인은 129명이고, 32명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이밖에 지난 23일 사망한 55번재 환자와 286번 환자는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로 사망 관련성을 조사 중에 있다.

한편 현재 확진된 763명 환자 중 ‘신천지예수교회다대오지성전’과 관련 사례의 확진자는 총 누적 458명, 신천지의 이만희의 친형 장례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청도 대남병원’ 관련 사례의 확진자는 총 누적 11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