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 첫 기도회가 12일 오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기도모임 초청인들은 “여러 가지 사회 갈등으로 삶의 현장이 험악해지고 있다. 올해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거가 이런 상황을 악화시킬 것 같아 걱정”이라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섬기며 이로써 사회적 책무도 짐 지고 있는 목회자들의 기도가 절실하다. ‘말씀과 순명’이란 주제를 품고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모두 10번의 기도 모임을 갖는다”고 취지를 밝힌 바 있다. 전체 영상은 주최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