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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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성경을 알지 못할 때 직면할 수 있는 5가지 위험’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1.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

성경의 전체적인 초점은 그리스도이다. 모든 이야기, 시, 예언, 사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있다. 요한복음 1장 1절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선포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전체적인 초점이다. 우리는 종교를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과 관계성을 맺기 위해 부르심을 입었고, 하나님의 말씀은 이를 위한 기본이다.

2. 냉정해진다

죄인인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잘못된 마음이다. 죄로 인해 굳어진 우리의 마음은 부드러워질 필요가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하시는 일이다. 에스겔 36장 26절은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고 말씀하고 있다.

3. 죄에 빠진다

만약 여러분이 죄로부터 멀어지고 싶다면, 하나님의 명령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은 모두 말씀에 기록돼 있다. 시편 기자는 119편 11절에 “내가 주께 범죄 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고백하고 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의 목록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하나님의 방향성을 알려준다.

4. 약속에서 빗나간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존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통해 그분에 관해 배우며 하나님을 가장 잘 알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오늘날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읽음으로서 그분을 이해하는데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5. 열매 맺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은 성공이나 열매를 약속한다. 성경은 우리 삶의 목적과 열매 맺는 삶의 비결에 관한 시대를 초월한 진리들로 가득하다. 여호수아 1장 8절은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말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