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HEis Korea
▲ⓒyesHEis Korea
‘yesHEis Korea’는 교회 안에서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프로젝트 영상을 6일 게시한다.

영상은 교회 안에서 가족이 모두 예수를 믿지 않아, 혼자 외롭게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제보자의 사연을 10대에서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으로, 작년 3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의 후속작이다.

yesHEis 관리자는 “이 영상을 통해 한국교회 안에서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고 위로하며, 각자의 교회 안에서 서서히 교회의 아름다움과 따듯함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현재 yesHEis 앱과 유튜브 채널을 방문하면, 해당 영상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국내외 기독교 영상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공유 시스템이 마련돼 있어,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나누거나 개인별로 신앙을 나눌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거듭하고 있다.

이 외에 앱을 통해 앱 매니저와 대화가 가능하며, 신앙 성숙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yesHEis는 국제 기독교재단 크리스천 비전(Christian Vision)의 스마트폰 앱 플랫폼이다. 12개 언어로 14개 국가 지부를 통해 200여 개국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서비스 중인 기독교 어플리케이션이다.

yesHEis 앱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등 모든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