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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년애 겨울 캠프 ' 하늘의 뜻이 이땅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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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청소년, 청년 대형캠프에서 예배인도 및 운영, 학원사역을 담당했던 홍사명 목사, 송재철 전도사는 청년들이 대학생활과 사회생활 가운데 신앙이 무너지고, 일상과 신앙이 분리되는 괴리감에 고민하는 청년들을 보며 '성경'에 대한 이해와 '삶'에 대한 도전이 청년들에게 제시되어야 한다는 부르심으로 현재 청년사역 기획단체 '청년애'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청년애 캠프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넘어 '하나님과의 동행'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고민하는 청년,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식어버린 청년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예배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쌓고, 예배하는 일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호세아 6장 6절 말씀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를 주제 말씀으로 캠프를 진행하며 캠프 이후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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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애 겨울 캠프에 참가했던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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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애 디렉터 홍사명 목사와 송재철 전도사는 "청년 크리스천들이 교회를 다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가치와 맥락을 이해해서 진로와 직업을 통해 성경의 가치를 살아내는 교회로서의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청년애 캠프는 3박 4일 전 일정을 소그룹으로 배정하여 운영하며 소그룹 리더가 전체 일정을 인도하기 때문에 개인 참가자 혹은 작은 규모의 청년부 참여가 유익하며 각 프로그램의 메시지를 소그룹을 통해 질문과 나눔으로 실제적인 적용을 만들어나가는 '소그룹 캠프'이다. 참여대상은 20세부터 39세까지 (미혼, 기혼 포함)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120명을 정원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9만원.
*신청 및 문의
카카오톡 플러스채널 @청년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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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애 2020 겨울캠프 참가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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