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테이지
▲제30회 탐스테이지 공연 포스터. ⓒ탐앤탐스
탐앤탐스가 오는 15일 오후 6시 탐앤탐스 블랙청계광장점에서 ‘제 30회 탐스테이지’를 개최한다. 2019년 12월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가수는 전초아와 공휘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전초아는 SBS드라마 아내의 유혹 OST ‘용서못해’의 주인공 차수경과 ‘1대 란’으로 ‘어쩌다가’ 곡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Mnet ‘보이스 코리아’, JTBC ‘슈가맨2’를 통해 재조명 됐다. 또한 ‘예수님을 세상에 아름답게 투영한다’는 의미의 ‘크리스탈 제이(C’rystal ‘J)’라는 팀명으로 찬송가 메들리를 발매하기도 했다.

2008년 싱글 앨범 ‘이 눈물은 기도입니다’로 데뷔한 공휘는 ‘외사랑’, ‘달려라 장미’, ‘이불킥’, ‘너라서’, ‘사랑 인가봐’, ‘Dear’, ‘나의 노래’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별히 오는 22일 ‘못해’라는 타이틀로 미니앨범 ‘The Letter'를 발매한다.

공연은 매장 방문 고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고객은 탐앤탐스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