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호스피스를 알리기위한 ‘Voices for Hospices’ 음악회가 25일 저녁 7시 KBS홀 개최됐다.

‘Voices for Hospices’는 호스피스 활동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활동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1989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이후 1991년부터전 세계 40여개국으로 확대됐고, 2년 마다 10월 둘째주 토요일 저녁 60여 개국에서 동시에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음악회를 열었고, 12년 만에 다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음악회에는 영화배우 문소리를 비롯해 아나운서 김성경이 함께하고, 노래하는아이들(노아), 이소정,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 소프라노 안영주, 가수 하현우와 노사연과 이무송 부부, 국악인 송소희, 피아니트스 양방언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