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난처한 미술 이야기> 후속 신간 3,4권 출간을 기념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양정무 교수와 함께 중세 미술을 엿보기 위해 성 니콜라스 대성당(한국정교회)을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한국정교회 대교구 측이 성화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성니콜라스
▲중세 미술을 엿볼 수 있는 성 니콜라스 대성당 내부를 탐방하고 있다. ⓒ김신의 기자
성 니콜라스 대성당
▲ⓒ사회평론 제공
성 니콜라스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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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니콜라스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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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교수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의 저자 양정무 교수와 함께 중세 미술을 엿볼 수 있는 성 니콜라스 대성당 내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평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