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 설교] 최후의 명령

김은애 기자  eakim@chtoday.co.kr   |  

▲조용기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조용기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막 16:17~20)

<서론>
역대 최대의 부자를 꼽으라면 당연히 미국의 록펠러입니다. 오늘날 최대의 부자라고 하는 빌 게이츠의 재산이 록펠러가 가진 것의 두 배 정도라고 하니, 록펠러가 살아 있을 당시의 화폐가치를 생각하면 엄청난 돈을 가진 부자였습니다. 록펠러는 자신만을 위해서 이기주의로 살다가 병이 들어 6개월 이상 더 못산다는 사형선고를 받고 난 다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입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그가 살아있는 동안에 그리스도의 사역을 위해서 굉장히 투자를 하고 또 하나님께 복도 많이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평소 록펠러 어머니의 신앙 교훈과 유언이 큰 영향을 나타낸 것입니다. 록펠러는 어머니를 기념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버사이드 교회를 건축했습니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남긴 10가지 유언은 이렇습니다. 그 아들에게 유언을 남겼는데 첫째, 하나님을 친 아버지로 섬겨라. 둘째,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셋째, 주일 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넷째, 오른쪽 호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다섯째, 아무도 원수를 만들지 말라. 여섯째,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일곱째,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 여덟째, 아침에는 꼭 하나님 말씀을 읽어라. 아홉째, 남을 도울 수 있는 한 힘껏 도와라. 열째, 예배 시간에는 항상 앞자리에 앉아라. 자리가 모자라서 뒷자리에 앉은 것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록펠러는 어머니의 교훈과 유언에 따라 믿음 생활을 신실하게 하면서 큰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얻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신앙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하신 유언의 말씀을 우리가 꼭 지키고 그대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발전하고 그로 말미암아 교회는 놀라운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후의 명령이 록펠러 어머니가 록펠러에게 준 최후의 명령보다는 더 지엄한 것입니다. 부모님의 유언이나 지도자들의 마지막 남기신 말씀에도 우리는 귀를 기울입니다. 하물며 우리 주 예수님께서 부활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남기신 말씀의 중대성은 비교할 수 없이 지엄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남기신 유언은 주님께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우리에게 남겨주신 것입니다.

<본론>
1.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예수님의 유언의 말씀 중 제일 첫째가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고 했습니다. 이제 세상을 떠나서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길 말이 어디 없어서 이 말 했겠습니까?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먼저 알고 모시고 섬기고 그 다음으로는 귀신을 쫓아냅니다. 다른 무엇하기 전에 귀신 쫓아내라. 왜냐하면 아담이 하나님을 만나 뵙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손에서 지음을 받은 것을 알자마자 하나님 다음으로 와서 만난 자가 누구냐. 뱀입니다. 귀신입니다. 하나님 만나고 난 다음 에덴동산에서 제일 먼저 만난 것이 바로 뱀의 형상으로 온 마귀인 것입니다.

창세기 3장 1절에 “그런데 뱀은 야훼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뱀이라고 말했지 사탄이라고 말하지 안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 뱀이 말하는 것 보았습니까? 뱀은 말 못해요. 혀만 낼름낼름 하지요. 뱀을 상징한 사탄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뱀을 상징해서 나타나서 아담과 하와를 속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공생애에서도 제일 먼저 찾아온 놈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1절로 2절에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하나님 성령을 모신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십주 사십야 금식기도 할 때 마귀가 제일 먼저 찾아와서 예수님을 유혹한 것입니다. 우리들에게도 하나님 다음으로 끈질기게 찾아온 것은 귀신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서 말할 필요없이 우리에게 다가와 계시지만 그 다음으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는 것이 바로 원수 마귀인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이 계심과 동시에 마귀도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와 있다니요? 신앙이 좋은 사람은 마귀를 쫓아내니까 근접 못하지만은 술취하고 방탕하며 세속으로 살던 사람이 교회에 자발적으로 오든지 누구에게 끌려서 왔으면 마귀가 같이 한다 말입니다. 같이 앉아서 설교 들을 때 자꾸 귀를 막고 말씀을 듣지 못하게 훼방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다음으로 끈질기게 찾아오는 원수는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이 와 계시면 좋은 일이 자꾸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습니다. 그런데 자꾸 나쁜 일이 생겨나면 왠일입니까? 도적이 왔습니다. 자꾸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이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생활 중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겨나면 아~ 예수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 찬미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나쁜 일이 자꾸 연이어 생기면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역사가 계속하면 사탄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내지 않고는 좋은 일이 얼어나지 않습니다. 늘 방해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마가복음 16장 17절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른다. 예수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른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이런 표적이 따라야 해요. 이런 표적이 뭐냐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여러분, 우리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나서도 귀신 쫓아내고 잠자리에 들어갈 때도 귀신 쫓아내고 마음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어지러울 때 어느 때든지 귀신을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귀신은 모든 악의 대변자인 것입니다.

욥의 고난을 보십시오. 욥에게 찾아와서 마귀는 물질을 다 빼앗아 가고 자녀를 다 빼앗아 가고, 몸이 병들게 하고, 아내가 떠나게 하고, 친구들이 와서 참소하게 하고 도저히 살아갈 수 없도록 가시방석을 만든 것이 마귀요 그 마귀를 따르는 귀신인 것입니다. 야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땅을 두루 돌아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셔서 어느 곳에든 있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지 않기 때문에 돌아다닙니다. 부지런히 돌아다닙니다. 오늘은 미국에 있다가 내일은 구라파에 갔다가 오늘은 아시아에 왔다가 김씨집에 갔다가 박씨집에 갔다가 석씨집에 갔다가 조씨집에 갔다가... 마귀는 굉장히 부지런히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어느 곳에나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귀신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어디서 왔느냐.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습니다. 사탄이 야훼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욥을 치게 허락해 주십시오. 참소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와서 좋은 말 절대 안합니다. 우리를 비난하고 참소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말이란 여러분 비난하거나 참소하는데 사용하면 무서운 파괴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말입니다. 말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도 말씀하시도 않으시고 우리도 하나님께 말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 장로님이 조금 전에 기도하시는데 말을 했는데 하나님이 안보이는데도 하나님 앞에서 보는 듯이 말로써 기도했습니다. 왜, 말은 사차원의 속에서 삼차원의 세계를 뚫고 하나님과 교통하게 만드는 수단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계시를 주셔서 주의 종의 입술을 통해서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인간과 하나님과의 대화는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말씀은 그만큼 무게가 있습니다. 삼차원과 사차원 세계를 아울러서 이끌어 나가는 힘이 바로 말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했다고 말했는데 이 마귀가 사람들에게 오는 것도 말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원수를 통해서 말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이니 말이 굉장히 우리 인격형성과 인간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이 입에서 나오면 그 말은 실체적인 것입니다. 나가서 그대로 이루는 역사를 베푸는 것입니다. 장난으로 말해서 우리는 장난으로 말해도 말은 나갈 때 장난인줄 모르고 시키는 대로 나가서 그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난으로 말하는 것도 큰 축복을 가져올 수도 있고 엄청난 파괴를 가져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에 우리 조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마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전부 무장을 해제해 버린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와 불의, 추악, 저주, 절망과 죽음을 십자가에 못박아서 다 청산했는데 마귀는 우리를 다스리는 이유가 죄 때문에 다스린 것입니다. 죄의 주장자인 마귀가 사람들이 하나님께 죄지어서 쫓겨나가니까 점령해서 사람을 종으로 삼은 것입니다. 죄를 청산해 버리면 마귀와 우리 관계는 끊어지는 것입니다. 마귀가 사람을 관계 맺는 것이 죄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죄를 씻을 수가 없고 의를 전적으로 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마귀에게 놓여날 힘이 없습니다. 한번 잡히면 끝까지 혹사리가 되어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사함 받으면 공중에 권세잡은 원수 마귀 정사와 권세를 잡고서 우리를 뒤흔들던 원수 마귀를 일시에 쫓아낼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보혈로 무장해제 시켜버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다.

예수님이 고친 모든 환자들은 다 마귀에게 직접, 간접으로 눌려서 병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병은 마귀가 가지고 다니는 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마귀를 물리치면 병도 같이 떠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신 것을 우리가 깊이 마음먹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길 뿐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원수 마귀를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다음으로 관심을 갖고 귀신을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관심은 하나님이 제일 첫째요, 그 다음에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따라다니는 마귀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고 그를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귀신은 훼방하고 억압하고 우리를 좌절하게 하고 우울하게 하고 삶을 포기하게 만드는 흉악한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마귀는 내버려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유언 중, 첫 번째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예수님은 다른 모든 명령을 하시기 전에 귀신을 쫓아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고 난 다음에도 마귀와 귀신들이 사람들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귀신을 악령, 악신이라고 했습니다. 타락한 천사인 루시퍼 즉 사탄과 마귀를 따르는 부하들이 바로 귀신인 것입니다.

성경은 귀신이 하는 일을 자세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만히 한번 들어 보세요. 귀신은 사람 속에 들어가서 눈멀고 말 못하게 하고 마태복음 12장 22절입니다. 간질병을 일으키고(마태복음 17장 15절, 18절) 정신병을 일으킵니다.(마가복음 5장 15절) 또한 귀신은 듣지 못하게 하고(마가복음 9장 25절) 자살하게 합니다.(누가복음 8장 33절) 배반하게 합니다.(요한복음 6장 70절) 거짓말하게 하게 합니다.(요한복음 8장 44절) 사람들을 억압합니다.(사도행전 10장 38절) 점치게 합니다.(사도행전 16장 16절) 죄를 짓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8절) 미워하고 싸우고 살인하게 합니다.(요한일서 3장 12절) 또한 귀신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듭니다.(창세기 3장 13절) 귀신은 고난을 가져옵니다.(욥기 1장 9절로 11절) 시험을 줍니다.(마태복음 4장 1절) 신앙인을 박해합니다.(베드로전서 5장 8절) 참소합니다.(요한계시록 12장 10절) 결국 사람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일을 마귀가 여러분에게 하는데 이런 일중에 한가지 라도 다가오면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명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명령은 눈에 안보이지만 엄청난 힘을 가지고 삼차원의 세계와 사차원의 세계를 뒤흔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는 것도 마음속으로 아무도 몰래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 듣는 앞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입으로 고백할 때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입의 말씀을 가지고서 귀신과 대적해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수금으로 사울 왕의 귀신을 쫓아냈듯이 찬양을 하면 귀신이 쫓겨 나갑니다, 부흥하는 교회마다 찬양을 많이 합니다. 찬양을 많이 하면 찬양 가운데 하나님이 와 거하시고 찬양 소리에 귀신이 쫓겨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부흥이 일어날 때는 찬양을 많이 하고 귀신이 쫓겨 나가는데 찬양을 적게 하고 조용하게 예배드리면 벌써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지고 귀신이 평안하게 와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찬양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그 다음에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귀신이 오면 하나님 말씀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너는 이제 이 병들어 죽는다. 너는 병들었다 그러면 말씀에 기록되었으되 베드로전서 2장 24절에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 말씀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말씀은 두 날 가진 검과 같습니다. 마귀의 염통을 찌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말씀 앞에서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 기도로써 마귀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기도는 가서 하나님의 손을 잡고 우리를 여기 모시고 오는 것입니다. 기도가 있으면 그 분위기 속에 마귀가 견디지 못하므로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마귀가 견디지 못합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믿음을 굳게 하여 쫓아내고 귀신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간다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 길로 몰래 숨어 왔다가 나갈 때는 기절초풍을 하고 정신없이 버둥거리며 쫓겨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개혁가인 칼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는 곳에는 마귀와 죄악이 모두 사라진다. 예수님의 이름에 마귀는 절대적으로 견뎌내지 못합니다. 예수 이름이 그만큼 능력이 있습니다. 파워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유언을 생각하고라도 여러분, 먼저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다음에는 귀신 쫓아내고 그 다음에 우리가 다른 것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도둑놈을 갖다 집에 두고는 무슨 일을 해도 소용 없어요. 우리가 아무리 벌이를 해서 집에 갖다 놓아도 도적이 와서 뭘 다 가지고 나가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는 것입니까? 그러므로 매일 귀신을 쫓아내야 되겠습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를 괴롭히는 원수 귀신아 물러가라! 우리 가정에서 물러가라! 우리 사회에서 물러가라! 우리 국가에서 물러가라! 여러분의 꾸짖는 이 꾸짖음이 효과를 발생합니다. 마귀가 벌써 천지가 진동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고함 소리에 일곱 길로 도망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승리적인 명령을 꼭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새 방언을 말하며
그 다음 예수님이 유언하신 것 중에 두 번째가 새 방언을 말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 방언 무엇 때문에 하느냐. 알아 듣지도 못하는 것. 알아 듣지 못해도 예수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물론 방언 통역을 하면 내용을 알아보는 데 반대하는 사람이 반대하기 위해서 방언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못알아 듣는데... 그렇게 말하는데.. 그것은 굉장히 오만한 말입니다. 주님이 방언을 하라고 말할 때 쓸데없는 방언을 하라고 할 턱이 없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4절에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이 충만해야 방언이 나오지 성령이 조금밖에 안와 계신데 방언이 나오나요? 여러분 그릇에 물을 자꾸 담아서 물이 넘치면 물 넘치는 소리가 나지요. 넘치지 않는데 물 넘치는 소리가 납니까? 성령께서 우리에게 넘쳐나게 임하시면 우리의 혀가 성령께 사로잡혀 방언을 말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쉽게 충만하고 어떤 사람은 굉장히 어럽게 성령을 받습니다.

저는 굉장히 어렵게 받았어요. 신학교 다닐 때부터 성령받기 위해서 1년 내내 기도했는데 나는 방언을 못했어요. 그러나 우리 친구들은 전부 방언을 말하고 기뻐 뛰는데 나는 방언 못하니까 제가 학생회장이었는데 학생 회장이 왜 방언 못하노? 그렇게 꾸중을 들어서 그 다음부터 거짓말을 했습니다. 무슨 거짓말을 했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데 방언 말하는 내 친구들이 영어를 하는 친구들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래서 나는 영어로 소리내어 기도했습니다. 그러니까 내 친구들이 야~ 방언 말한다. 학생회장이 방언을 말하는구나. 그래서 내가 영어로써 기도를 유창히 하고 난 다음에 방언 말했다는 말은 절대 안했습니다. 영어로 기도했으니까.

내 친구들이 방언을 말한다고 야단법썩을 했는데 그것이 마음에 고통이 되어서 하루는 결심을 했어요. 기어코 내가 성령 받아야 되겠다고... 삼각산에 올라가서 저 꼭대기 바위에 앉아 가지고서 방언을 못받으면 여기서 굴러 떨어져 죽더라도 방언을 하겠다고... 그 기도를 하는데 우리 친구가 너 여기서 기도하는 사람 좀처럼 없다. 밤이 오면 다 내려간다. 그것 왜 그러느냐 그러니까. 요사이 삼각산에 호랑이가 나타난다는 말 못 들었느냐? 꼭대기에 호랑이가 꼭 나타난다고 그래요. 잘못하면 잡혀 먹는다. 그러니 그게 마귀 소리라. 내가 내버릴까 말까 내려가버릴까 말까? 여러번 생각을 하다가 에라 호랑이 하고 싸우면 싸웠지 안 내려가겠다. 내가 기도하면서 돌멩이를 잔뜩 쌓아 놓고 난 다음에 밤중쯤 되면 돌멩이 두 개 들고 주여 성령받게 해주시옵소서. 주여 성령받게 해주시옵소서. 호랑이가 오면 돌로 때리려고요. 주여, 성령받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성령이 오실 턱이 있나요?

나중에 새벽녘이 되어서 심신이 지칠 때 에라~ 잡아먹히더라도 방언을 하고 잡혀 먹혀야 되겠다. 그래서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 기도를 하는데 배가 뱃가죽에 딱 붙어서 말이 안나올 정도로 힘을 다해서 기도를 하는데 나도 모르는 소리가 입에서 자꾸 나와요. 그래서 다시 입을 닦고 들어봐도 모르는 소리. 보니까 방언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방언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그래서 그 방언을 하고 난 다음에 내려와서 삼각산 버스 정류장에 가서 버스를 타면서도 손으로 막고서 계속 방언을 했습니다. 안하면 중지해 버릴까 싶어서 언제까지 했느냐. 학교로 돌아와서 우리 최자실 목사님에게 가서 기숙사에 있는 사람들 앞에서 방언하는 것 보여주고 난 다음 그다음 그쳐도 괜찮다. 방언을 한번 하면 평생을 하는 줄 내가 몰랐어요. 누가 안가르켜 주니까. 만일 그쳐서 기숙사에서 가서 또 냉랭하고 영어로 또 기도해야 된다면 큰일 아닙니까? 그래서 막 방언을 자꾸 말하고 가니까 버스 타는 사람들이 전부 나를 쳐다보고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방언을 하다가 버스에서 내려서 기숙사로 뛰어 들어가서 그냥 큰 소리로 방언으로 막 기도를 하고 외치니까 전부다 놀래 자빠졌어요. 와~ 기어코 방언 받았구나. 방언 받은 것이 아니라 성령충만함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방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방언으로 늘 기도하면서 깨닫고 나니까 한번 방언으로 기도하면 평생에 늘 방언으로 기도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장 22절에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구원 받았다고 인을 딱 치시고 성령받아 방언 말하면 구원받은 보증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천당간다는 보증을 방언은 우리에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방언을 하면은 마음에 평안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울적하고 고통스럽고 억압되고 답답하고 우울할 때 내가 사람의 말로 기도해서 통과가 안될 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상쾌해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입니다.

이사야 28장 11절로 13절에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인생을 살면서 지치고 피곤하고 곤비한 사람에게 성령받고 방언하게 말해주라. 그리하면 상쾌해지고 안식이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야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이 말은 무슨 말씀이냐하면은 어떤 교회 가면은 늘 율법과 제도와 형식으로 설교를 해서 기쁨과 희망이 전혀 없습니다. 늘 하지 마라. 지옥간다. 하지마라. 벼락맞는다. 하지 마라. 매맞을 것이다. 저주받을 것이다. 전부 하지 마라. 벌받는다는 소리만 하니까 경계에 경계를 더하고 교훈에 교훈을 더하니까 웃으면서 활기차게 교회 왔다가 예배 드리고 난 다음 다 죽은 풀같이 되어가지고 나온다. 전부 하지마라. 왜 교훈이 없느냐. 하지 말라고 한 것 골라서 다 하거든. 자꾸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면은 그것이 나가서 더 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성령이 와서 하기싫게 만들어 줘야지 마음이 변화되지 않는데 겉으로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경계에 경계를 더한다고 되는 것입니까? 교회에서 희망과 꿈을 얻지 못하면 예배가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평안과 기쁨과 희망과 행복이 반드시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예배드리고 나면은 속이 시원하고 박카스 먹은 것 같이 좋습니다. 기운이 생겨나고 평안하고 기쁘고 즐겁고 소망차지고 가슴이 뿌듯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예배인 것입니다. 예배를 보고 난 다음에도 지치고 피곤하고 고달프고 좌절되고 절망되면 그것은 잘못된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성경에는 그러므로 교회와서 성령충만받고 방언 말하게 하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 된다. 방언 왜 하냐? 예수믿고 상쾌하게 되고 안식이 있으면 즐겁게 찬양하고 전도할 수 있고 신앙이 성장하는데 예수 믿고 불안하고 좌절하고 공포심에 빠져서 억눌려 살면은 그 신앙이 성장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언은 안식과 상쾌함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방언을 하는 것은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친히 우리를 위해서 대신 기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갑자기 나의 신변에 위험이 다가올 때 나는 모르잖아요. 내 가족들 중에 위험을 당할 때 나는 모르잖아요. 그러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해라. 기도해라. 기도하고 싶은 갈급한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기도하려고 엎드리는데 무엇을 할지 몰라요. 멍합니다. 그럴 때 방언으로 기도를 쏟아 놓으면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우리의 모든 재난을 막아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이 기도할 줄 모르는데 마음에 기도는 해야 되겠다는 탄식이 나올 때 그때 방언으로 기도하면 큰 도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뱀을 집어올리며
뱀을 집어 올리라고 말한다고 초대 성령받은 신자들이 캘리포니아에서 방울뱀을 가지고 와서 막 교인들 앞에서 뱀 집어 올리다가 물려 죽은 사람이 꽤 많습니다. 여기에 뱀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상징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상징적으로 말한 것은 뱀을 말한 것은 사탄의 모습을 하고 오는 뱀을 집어내라는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인본주의적 문화, 예술, 학문, 철학 같은 것, 이 세상의 사람들이 다 말하지 않습니까? 민주주의적인, 인본주의적인, 정치를 하고 문학을 하고 예술을 하고 학문을 하고 철학을 하는데 그 가운데 하나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어버리고 세속으로 꽉 들어찬 지혜와 지식과 총명을 말하면 거기에는 아주 아름답게 보이지만 뱀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뱀을 집어내라는 것입니다. 속아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철학자들이 철학적 지식을 통해서 하나님은 안계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뱀이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집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만과 교만, 교만하고 오만해서 자기 머리를 흔들고 어깨를 흔들면서 오는 것은 그 가운데 뱀이 드러앉아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있는 것으므로 저 사람 지금 마귀에게 잡혀서 행동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고 그 대책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욕심과 탐심도 뱀입니다. 자기 분수를 넘어서 욕심을 가지면 뱀이 들어와 있습니다. 마귀가 들어와 있으니 그것을 끄집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탐심도 끄집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여 인본주의적인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도 다 뱀이 들어와 있으니 뱀을 골라내고 사용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내가 교만과 오만하면 뱀이 들어와서 나에게 교만하고 오만하게 만드는 것이 뱀을 드러내게 도와주시옵소서. 욕심과 탐심을 가지면 이것은 뱀이 들어왔으니 뱀을 쫓아내게 해주시옵소서. 분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분별하지 않고 무작정하게 살면 안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음식이 다 좋다고 해서 막 집어 먹으면 안돼요. 술은 음식이라도 좋지 않아요. 담배는 먹는 기호품이라고해도 좋지 않아요. 또한 밥도 좋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병 생겨요. 좋은 것이라도 그 속에 귀신이 들어있을 수 있으니까 분별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뱀을 집으라는 것은 분별하는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장 16절에 보면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그러므로 세상으로부터 온 것을 우리가 분리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가르침에 우리는 귀를 기울여야 돼요.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아버지께로 다 간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입니다. 종교가 많지요. 불교도 있고 유교도 있고 도교도 있고 마호메트교도 있고 우리 기독교도 있고 어느 종교든지 열심히 믿으면 구원 받는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짓말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대속한 은총이 없는 철학이나 과학이나 인간의 힘으로 구원받으려고 하는 것은 다 엉터리인 것입니다. 받을 수가 없어요.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청산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도 분별해내라는 것입니다. 뱀을 집어내라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로 18절에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율법을 사람의 힘으로 지키려고 하면 지켜지나요? 안 지켜지는 것입니다. 지키려고 애를 쓰면 애를 쓸수록 자꾸 더 범하게 돼요. 어느 빵가게 앞에 서서 어린 아이가 서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몇시간이고 서 있습니다. 빵주인이 나와서 너 왜 빵가게에서 빵 진열장을 들여다보고 땀을 뻘뻘 흘리며 있느냐 하니까 내가 도둑질해서 안 먹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빵가게 주인이 말하기를 야 이놈아, 빵을 쳐다보고 안 훔쳐 먹으려고 애를 쓰려다가 결국에는 훔쳐 먹게 되네. 그러지 말고 빵 안 보이는 곳에 가서 다른 것을 바라보라. 산천초목을 바라보든지 짐승들을 바라보면 빵 생각이 안 날 것이다.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읽어 본 것입니다.

우리가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행하려고 하면은 오히려 그것을 범할 때가 많습니다. 먹지 말라고 하면 더 먹고 싶고 가지말라고 하면 더 가고 싶고 보지 말라는 것 더 보고 싶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 더 가지고 싶은 것이 인간의 품성인 것입니다.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성령이 와서 우리 마음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와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양선과 충성과 온유과 절제같은 마음의 변화를 갖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께도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안하려고 하면 몸부림을 치고 땀을 흘리지만 하기 싫은 것을 하려고 하면은 안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와서 죄와 불의와 추악은 하기 싫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고 하기도 싫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우리가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을 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며 성령께 부탁하면 성령이 우리 품성을 바꾸어 주어서 그러한 모든 세상적인 죄악을 싫어하게 만들어서 정결한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4.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독이 날라올 때 독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을 아시지요? 모세가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오다가 그들이 길이 험하므로 원망, 불평하며 하나님이 불뱀을 허락해서 불뱀이 와서 그들을 물고 찢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때 백성들이 회개를 하며 모세가 기도하매 하나님이 구리뱀을 만들어 달아라. 쳐다보는 사람마다 다 나을 것이다. 빨리 구리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달아서 뱀에 물려서 독이 퉁퉁 오른 사람이 쳐다만 보면 다 나았습니다. 이 뱀의 독이 상징적으로 사탄인 것입니다. 오늘날 안 믿는 사람들은 이 사탄에게 물려서 사망의 독이 올라 심적으로 퉁퉁 부었습니다. 육체는 안부었다고 말해도 영적으로 퉁퉁 부었습니다.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뱀에게 물렸습니다. 여기에 해독을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기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나도 들려야 한다. 누구든지 나를 쳐다보면 낫는다. 구원을 받는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악과 저주와 절망과 죽음의 독을 짊어지고 청산해버리기 때문에 만병통치약이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께 의지하면 모든 독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강력한 해독제인 것입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고 항상 바라보고 믿으면 우리가 이 독에서 해방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그러면 해소합니까? 입술로 해소를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미움을 물러가라! 참소는 물러가라! 마음에 시험이 든 것은 물러가라! 입술로써 말하면 이 말이 나가서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중화시켜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모세가 쓴 우물물에 나뭇가지를 꺾었더니 물이 달아진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 십자가를 가지고서 명령을 하면 독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5.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그 다음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한 것은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셨더라.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낫는다고 말했지 병이 중해진다고 말 안했었습니다. 주님은 병고치기를 정말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수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다음 곧장 병을 고쳤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천국 복음을 증거할 때 병고침이 안따르는 복음은 없습니다. 열두 제자에게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는 곧장 병을 고치라고 했습니다. 칠십인의 제자 둘씩 둘씩 보내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왔다고 말하고 어느 곳에 가든지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님은 병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치료에 대한 각오를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치료하지 않는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예수의 복음을 듣고 심신에 용기와 힘을 얻을 뿐 아니라 병고침 받으러 온 것입니다. 오늘 우리 말씀을 끝맺히고 병고치기 위해서 기도하면 여러분 병이 낫습니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의 그루터기가 죄에 있으므로 우리가 꼭 죄를 회개하고 병낫기를 위해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20절로 22절에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야훼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야훼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야훼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죄가 있으면 죄가 이러한 병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요한복음 5장 2절로 14절에 베데스다 연못가에 38해가 되는 병자가 드러누워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보고 낫기를 원하느냐 하니까 연못물이 동요할 때 처음 들어가는 사람이 낫는데 내가 일어나 가기 전에 다른 사람이 다 들어가서 나아버리고 나는 서른 여덟해 동안 이 침대에 드러누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날 쳐다보라. 그 침상을 들고 일어나 가라. 즉시로 나아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 다음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서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모든 병이 모두다 죄 때문에 온 것은 아니지만 많은 죄가 다대수 죄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희는 교회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기름을 바르고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사함을 받을 때 병이 낫고 병이 들면 죄사함을 달라고 주님께 회개의 기도를 하고 병고침을 받는 것이 정상적인 순서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속의 복음 다음으로 병을 처치했습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로 24절에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한두가지의 병이 아닙니다.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다 고치시더라. 이 중에 내 병도 포함되어 있느니라. 그러므로 어려운 것 없어요. 주님은 어떤 병이든지 예외없이 다 고친 것입니다. 오늘날도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은 다 고치시는 것입니다. 손을 얹고 기도하라는 말은 우리가 동정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우연한 동기를 가지고서 나을지어다 나을지어다 하지 말고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은 손이라는 것은, 여러분! 도와주는 따뜻한 감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성과 감정을 가지고서 사랑으로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장 15절로 16절 우리 다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병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명령인 것입니다. 그냥 보고 지나가라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병낫기를 위해서 기도하라. 바울선생이 선교 여행을 하다가 폭풍우를 만나서 배가 정박하게 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28장 8절로 9절에 보면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 있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이러므로 섬 가운데 다른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고”

조그마한 섬에 배가 걸려서 폭풍우를 피했는데 그 섬에 사는 사람의 촌장의 아버지 보블리오가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렸는데 바울이 와서 안수하고 기도하매 나았습니다. 그 동네에 있는 병든 자들이 다 고침을 받고 그 섬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다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병든 자를 고치면 그것이 우리 복음 증거에 굉장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낫는다는 강력한 믿음으로 감사하고 기도하고 선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다고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지으신 그 말씀대로 내가 기도를 받았으면 그 말씀을 입으로 자꾸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입었다. 너희 병은 물러가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입었다. 그렇게 하면 그 말씀이 굉장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합체해서 큰 힘이 되어서 병을 물리치고 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로 7절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우리가 감사를 끊임없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반찬에도 소금을 섞어야 맛이 있는 것처럼 감사는 소금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병자위한 기도를 하고 난 다음에도 감사기도를 해야 되고 나를 위해서 다른 문제를 기도해도 감사를 해야 되고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구원으로 보이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만들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고 난 다음에는 감사를 함께 넣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실 때 우리에게 최후의 명령을 주셨는데 그 최후의 명령을 실천하면 큰 변화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결론>
신앙의 건강과 성장, 발전을 위해 가장 기초적인 대책이 바로 이 말씀, 예수님의 말씀 마가복음 16장인 것입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어찌하던지 등한히 하도록 교회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 최후의 명령을 한번 다같이 외워 보십시다. 믿는 자들에게 시작!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그것은 조용기 목사나 우리 당회장 이영훈 목사님이나 할 일이지 우리가 할 일 아니다. 천만에요. 여기에 믿는 자라고 말했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주님께서 이 유언의 말씀을 남긴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믿습니까? 믿어야 돼요. 믿음으로 사는 것이 그리스도의 신앙인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보다도 인간 이성으로 생각하면 못 믿을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그들은 비이성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가 사흘만에 부활했다는 것 우리는 다 철저히 믿지만 그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느냐. 우리는 모세가 홍해수를 갈라서 이스라엘 3백만 백성이 마른땅까지 건너왔다는 것 어렵지 않게 믿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들은 웃기네 웃겨. 모세가 지팡이로 홍해수를 갈랐다니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신앙을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무조건 믿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것은 사실이니까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감화, 감동을 주셔서 믿음을 주셨으므로 그 믿음을 가지고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귀신도 쫓아 내세요. 방언을 말하시고... 모든 일에 마귀가 들어있지 않느냐. 분별하여 뱀을 집어내고.. 독을 마시고 나면 독을 쫓아내고 십자가의 명령으로 쫓아내고 병은 가는 곳마다 고치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와 같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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