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봉독>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 4:1-11)

오늘 저는 마태복음 4장 1절로 11절의 말씀을 가지고 “세 가지 시험”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따라하시겠습니까? “세 가지 시험” “세 가지 시험”
흔히들 인생을 ‘고난의 바다’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뜻하지 않은 문제와 어려움이 끊임없이 우리에게 다가온다고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를 믿고 나서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면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환난이 다가오고 문제가 다가오는 것은 이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문제와 환난을 극복함으로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의 귀한 영광을 나타내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 시험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를 연단시키고 우리를 성장시키는 시험이 있고 또 하나의 시험은 마귀가 가져다주는 유혹의 시험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연단시키는 시험은 잘 극복하고 이겨서 승리해야 되지만 유혹의 시험은 우리가 피해야 됩니다. 유혹의 시험을 이길 장사가 없습니다. 삼손은 유혹의 시험에 졌고, 요셉은 유혹의 시험에서 자리를 피해서 승리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살아갈 때 꼭 나에게 다가오는 시험을 잘 분별해서 유혹의 시험은 피하고 우리의 믿음을 성장시키는 환난과 시험은 극복하고 승리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험은 이겨야 되요. 여러분, 주님 안에서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문제와 어려움이 다가와도 우리는 싸워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을 때에 이미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온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이, 구세주가 되셨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승리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옆의 분하고 이렇게 인사하세요. “우리는 주님 안에서 승리자입니다.”

1. 육체적 시험/물질적 시험
첫째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육체적인 시험, 물질적인 시험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원합니다.

마태복음 4장 1절로 3절을 보면,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광야에서 사십 일을 금식하시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귀가 찾아와 세 가지 시험을 가져왔는데 그 시험을 모두 말씀으로 물리쳐 승리하셨습니다. 이 세 가지 시험은 우리 모두가 일생동안 당하는 시험의 내용들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시험이 물질적인 시험, 육체적인 시험으로 우리에게 부딪쳐 옵니다. 사십 일을 금식하며 굶주리셨을 때에 마귀가 와서 “이 돌들이 변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배가 고프지 않느냐, 떡을 만들어 먹으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사는 사람들이 누구나 이런 배고픔의 시험을 당합니다. 물질의 시험을 당합니다. 그런데 물질의 시험, 배고픔의 시험을 당할 때, 우리가 믿음으로 잘 극복해 내야합니다. 물질의 시험을 당해서 우리가 죄와 타협하면 우리는 스스로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와서 “배고프지? 떡으로 만들어서 먹고 이스라엘 백성도 배고픔 속에 있는데 그들에게도 너는 이 돌을 떡으로 만들어서 배고픔을 해결해줄 수 있는 자라는 것을 보여주어라.” 살다보면 이 물질 문제 때문에 가까웠던 사람들이 원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평소에도 가깝게 잘 지내던 형제들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유산 때문에 싸워서 원수가 되고 법정투쟁을 하고 온 집안이 상처투성이가 되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 물질은 잘 쓰라고 주신 것입니다. 탐욕을 가지고 더 움켜쥐려고 하면 파멸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에,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여러분, 물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라고 주신 것이지 물질이 목적이 되어서 자꾸 더 움켜쥐고, 움켜쥐고 하느라 이웃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어려움을 갖다 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탐욕을 버려야합니다. 탐욕은 우리를 파멸로 인도합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신앙이 성장하면서 한 번 꼭 넘어가야하는 문제가 십일조 문제입니다. 그전에는 다 모든 것이 내 것인 줄 알고 살았는데 예수 믿고 나서 보니까 모든 것이 다 주님이 주신 것이에요. 그래서 주님이 다 주셨는데 그 열 개 중에 하나를 다시 주님께 드려서 하나님이 다 주셨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처음에는 참 어려워요. 그런데 믿음으로 이 십일조를 잘 극복해나가면 더 많은 은혜와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물질의 자유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삶의 목적으로 살도록 유혹해 나갈 때 담대하게 물리쳐야 됩니다.

마태복음 4장 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물질이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면 안 됩니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쓰라고 주신 것이지 그것이 내 삶의 목표가 되면 마음에 탐욕이 생겨서 나를 파멸시키고 이웃을 같이 파멸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3절을 예수님께서 인용하셨는데 광야에서 저들에게 물질의 축복을 주셨는데 이것은 이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 하나님을 더욱 잘 섬기라고 주신 것입니다.

신명기 8장 3절에,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야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살아가면 이 세상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이 넘치게 채워 주십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6장 33절에 주님 말씀하시기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물론 예수님은 돌을 떡으로 만들 능력을 갖고 계셨어요. 그런데 왜 마귀가 그때 시험할 때 하지 않으셨느냐, 마귀의 말을 듣고 물질을 따라가면 안 되는 것을 단호하게 주님 보여주시기 위해서 물리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물질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의 가장 귀한 것을 주님이 깨닫게 해주신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기억하십시오.

빌립보서 4장 12절에,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가 풍족한 삶을 누리든지, 내가 부족하든지 주님 안에서 내가 감사하고 만족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일생을 은혜 가운데로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어요. 이 지구가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서는 충분하지만,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탐욕은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과 같습니다. 움켜쥐고, 또 움켜쥐고, 또 움켜줘도 늘 부족한 것이 탐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신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귀하게, 아름답게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받는 주님의 자녀가 되어야 됩니다.

워런 버핏(Warren Buffett) 회장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이분은 2008년도 세계 부자 1위로 선정되었던 최고의 갑부입니다. 그러나 그는 참으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자선사업, 축복받은 것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991년 워런 버핏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설립자인 빌 게이츠를 만납니다. 빌 게이츠가 자선활동에 앞장서서 일하고 있는 것을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았어요. 25년 차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두 분이 한 마음 되어서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자. 그래서 2006년도에 조건 없이 전 재산의 99퍼센트를 기부했습니다. 그중에 85퍼센트를 빌게이츠 재단에 기부했는데 금액이 얼마냐, 370억 달러. 우리 한국 돈으로 43조입니다.

그가 사회에다 내 놓은 전체 재산이 50조에요 50조. 우리 한국의 대학생 반값등록금 해결하려면 22조인가 23조인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워런 버핏이 혼자 내놓은 돈 갖고도 문제가 다 해결돼요. 그리고 지금 무슨 운동을 하느냐. 빌 게이츠와 함께 억만장자들의 재산을 절반 이상 기증하는 그런 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워런 버핏 회장이 중국에 와서 억만장자들을 불러 모았는데 많이 안 왔대요. 절반을 기증하는데 사인하자고 할까봐 많이 안 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작년 포춘지 9월호에 나의 기부서약 내용의 일부가 이와 같습니다.

“저는 재산의 99%를 자선단체에 기부하겠습니다. 규모로 보면 큰 액수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저보다 많은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교회나 기타 기관에 기부금을 내고 있습니다.

제 주식의 1% 이상을 저희를 위해 사용한다 해도 저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지도 더 편안해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부한 나머지 99%는 다른 이들의 건강과 복지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제 가족이 걸어갈 길은 명확합니다. 저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만 취하고 나머지는 사회의 필요를 위해 나누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물질을 나누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나누는 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부어주십니다. 물질의 문제로 인해서 시험 들어서 잘못되는 일이 한 사람도 없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정신적 시험
두 번째로 다가오는 시험이 정신적인 시험입니다.

마태복음 4장 5절로 6절에 보니까,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두 번째는 마귀가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라,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뛰어내려서 전혀 다친 데가 없으면 ‘야, 저 사람 대단한 사람이다. 아마 메시야인가보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인가보다’ 몰려들 터이니 뛰어내려라.” 얘기를 하였습니다. 물질적인 시험 다음으로 다가오는 시험이 바로 이 정신적인 시험입니다. 세상의 명예, 권세, 인기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인정받기 원합니다. 누구에게나 존경받기를 원합니다. 그 스스로 그 마음 가운데 바벨탑을 쌓고 있습니다. 마귀가 그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아이돌이라고 그래가지고 우상처럼 따르는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너도나도 연예인들이 되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연예인이 되는 경우는 그 수십만, 수백만 가운데 불과 몇 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아주 특별한 탈렌트, 요즘 말로 하면 끼를 타고난 아이들이 눈에 띠는 것이지 별 재능도 없는데 너도나도 그냥 되겠다고 달려들어 가지고 온갖 노력을 하지만 결국 이루지 못합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보다 연예인이 더 위대해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어디가면 열일 제쳐놓고 따라다닙니다. 집 앞에서 진을 치고 앉아가지고 사인을 받으려고 그럽니다. 한때 비틀즈라고 하는 그룹이 가는 곳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을 때 우리가 예수님보다 유명하다 이런 헛된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치에 꿈을 꾼 사람들이 많이들 나타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당선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당선되고 나면 그가 지나간 자리에 온갖 문제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열흘 붉은 꽃이 없고 십년 가는 권세가 없다고 했는데 정권이 바뀌면서 많은 사람들이 재판을 받는 모습들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세상 권력을 잡기위해 불의와 타협하면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신앙인은 모든 면에 있어서 의로워야 되는 것입니다. 불의와 탐욕이 손짓할 때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7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신명기 6장 16절을 인용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야훼를 시험하지 말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제에 빠졌을 때, 어려움 가운데 처했을 때 ‘하나님이 안 계신 것인가’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면 안 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시험한다면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에게 임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뛰어내려서 하나님을 시험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자기의 인정을 사람들에게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시험할 때, 그때 오히려 우리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자기 이름을 내려고 하다가 수치를 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삶에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 마지막도 예수님, 예수님만이 높임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내가, 내가, 내가 하고 자기가 앞서서 주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는 경우도 우리가 발견하게 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여러분, 자녀를 더 사랑하면 그것이 나에게 시험을 가져다주는 것이고, 내가 세상의 인기를 더 사랑하고 명예와 권세를 더 사랑하면 그것이 주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는 것이고 이 모든 것이 주님을 시험하는 것이고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 그 무엇과도 우리 예수님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내 생애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해야 할 분이 우리 예수님 한 분 뿐인 것을 우리는 늘 고백해야 됩니다. 예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나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 마지막도 예수님. 예수님만이 나의 삶의 전부가 되십니다.

제가 오래 전에 안이숙 사모님의 간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김동명 목사님의 사모님이신데 이 안이숙 사모님은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책으로 굉장히 널리 알려졌죠. 지금은 천국 가셨는데 이 안이숙 사모님은 일제 시대 때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평양 감옥에 갇혔을 때 하루는 한 여인이 붙잡혀서 그 감방 안에 던져졌습니다. 그런데 들어오면서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고래고래 소리 지릅니다. “너희들이 날 누군지 알고 나한테 함부로 손대느냐! 너희들이 나를 갖다 이렇게 취급하면 안 된다.” 소리를 지르고 감방 안에 들어와서도 “담배를 가져와라, 술을 가져와라!” 소리를 칩니다.

누군가 봤더니 평양에서 제일 유명한 기생 선화라고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평양에 높은 사람들을 굉장히 많이 알고 있었어요. 술자리에서 그 사람들을 다 접대했기 때문에 그래서 자기가 뒤에 백이 있다고 큰소리를 꽝꽝 쳤습니다. 음식을 갖다 주니까 발로 걷어찹니다. 이걸 먹을 거라고 가져 오냐고. 그런데 자기가 큰소리치고 그랬는데도 아무도 그를 구해주러 오질 않습니다. 아침에도 밥그릇을 걷어차고 점심에도 밥그릇을 걷어찼는데 저녁이 되니까 배가 너무 고파가지고, 그 다음에 밥그릇 걷어차면 옆에 있는 사람이 다 흘린 걸 갖다가 주워 먹으니까 저녁에 밥그릇 오니까 움켜쥐고 배고파서 밥그릇 밥을 다 먹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아무런 소식이 없으니까 죽 맥이 풀렸습니다.

근데 안이숙 선생님이 그 감옥 안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선화에게도 예수님을 전했어요. “선화, 예수 믿어. 왜 인생을 그렇게 험하게 살아. 예수 믿어.” 그리고 안이숙 선생님이 찬송을 부릅니다. 선화의 마음이 완전히 깨어지고 마음의 문이 열렸어요. 선화가 참 노래를 잘 부르는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안이숙 선생님이 노래를 부르면 따라 부릅니다. “나도 그 노래 배우게 해주세요. 너무나 내 마음을 감동시키는 노래입니다.” 그래가지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이 선화가 찬송을 부르면 온 감옥 안의 죄수들이 감옥 안에서 그 찬송을 듣고 은혜를 받았는데 드디어 이 선화가 감옥에서 나가는 날이 가까워 왔어요. 그런데 아! 심히 울더랍니다. 많이 울더랍니다.

그래서 안이숙 선생님이 “너 왜 이렇게 우냐?” 그랬더니 이런 고백을 했어요. “선생님, 제 남편에게는 훌륭한 부인이 있어요. 제 남편도 소학교 선생이었고, 그 부인도 소학교 선생인데 그분은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남편의 부모님과 동생들을 모두 봉양하고 있는 분이예요. 나는 그런 분에게서 남편을 빼앗아 저만을 위해 살아왔어요.” 선화가 술자리에서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이 소학교 선생님, 요즘 말하면 초등학교 선생님, 이 분을 만난 순간 완전히 그냥 ‘뿅’ 가버렸어요. 내가 평생 다 바쳐서 사랑하고도 모자랄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난 순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사람을 유혹해서 빼앗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선화를 만나기 전에는 아주 가정에 착실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학교 선생님이었는데 그만 술좌석에 한 번 잘못 나왔다가 이 여인의 유혹을 받아가지고 완전히 가정 파탄이 일어나고 그리고 이 선화랑 같이 지내게 된 거예요. 그런데 이 선화가 또 돈을 물 쓰듯이 쓰니까 이 남편이 아편 장사도 하고 그래가지고 결국은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들어와서 예수를 믿게 되고 나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너무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예수님보다 더 귀한 분이 없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 “너 왜 이렇게 우냐?” 그랬더니 ‘제가 그렇게 사랑하는 그 사람을 예수님 때문에 포기해야 되기 때문에 운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합니다. “선생님, 저는 이 형무소에서 나가면 남편의 부인을 찾아가서 사과할래요. 엎드려 절을 열 번쯤 하고 ‘죽을 죄를 지었으니 때려 주십시오.’하고 매를 맞고 욕을 먹겠어요. 그리고 혼자 시골에 가서 조그만 교회를 짓고 골짜기로 다니면서 전도하고 아이들에게 찬송을 가르쳐 주겠어요.” 할렐루야.

그리고 선화가 감옥을 나갔습니다. 몇 년 후에 안이숙 선생님도 감옥을 나와서 여러 교회를 다니며 간증을 하는데, 어느 시골에 가서 간증을 하고 나오는데 웬 아주머니가 서서 밖에서 있다가 절을 꾸벅하더랍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하고 지나가려고 하니까 손을 꼭 잡고 “저 모르시겠어요?” 가만 들여다보니까 선화라. 얼굴이 까무잡잡하고 손은 거칠었는데 시골에 와서 밭을 일구며 농사일하고 저녁때에는 애들을 모아서 찬송가 가르치고 교회에서 교회 열심히 섬기고. 할렐루야. 새 삶을 살고 있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만난 다음 그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그 삶이 새로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귀하게 쓰임 받는 주님의 딸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를 타락시키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질적으로 타락시키고 정신적으로 타락시키고 우리 영혼을 파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주의 말씀을 붙잡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싸워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3. 영적 시험
셋째로 영적인 시험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 8절로 9절에,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세 번째 시험은 영적인 시험이었습니다. 첫째는 물질적인 시험으로 둘째는 정신적인 시험으로 셋째는 영적인 시험으로 다가오는 것입니다.

천하 만국의 영광을 다 보여준 다음 “내게 절하면 다 너에게 주겠다. 한번만 절해라. 그렇게 고생할 필요 없다. 절 한번만 하면 다 네 것이 된다.”

마귀가 다가와서 우리를 유혹합니다. “한번만 절하면 손쉽게 이 모든 것을 네가 다 얻을 수가 있다. 한번 눈 질끈 감고 이렇게 죄와 타협하면 네 앞길이 훤히 열릴 것이다.” 마귀가 오늘도 우리에게 다가와서 유혹하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얻기 위해서 세상 유혹 앞에서 우리가 그 잘못 된 것을 택하라고 우리를 유혹하고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단호하게 우리가 거절해야 됩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악한 영에게 우리가 사로잡히면 안 됩니다.

오늘날 마귀의 유혹은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세상 것에 절하게 합니다. 우리가 꼭 무엇을 놓고 절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 이미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난 것들은 다 우상입니다. 물질이 우상이 될 수도 있고, 자녀 우상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남편이 우상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남편, 남편, 남편, 하다보니까 예수님보다 남편을 더 사랑해 가지고 남편이 병이 든 다음에 회개하고 ‘하나님, 내가 남편을 예수님보다 더 사랑해가지고 남편이 병이 들었습니다. 저를 용서해주옵소서.’ 눈물의 편지를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예수님 외에 그 어떤 것을 더 사랑하면 우상입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여러분 우리가 다른 종교들을 통해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바르게 살아갈 수는 있지만 구원의 길은 예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로 부터만 우리에게 영생과 부활의 축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어떻게 하든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유혹합니다. 물질로 유혹하고 이성으로 유혹하고 명예로 권세로 유혹하고 또 영적으로 굉장히 영적인데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자꾸 신비한 체험을 통해 가지고 이상한 소리를 듣게 해가지고 영적으로 교만을 갖다 줘서 타락시킵니다.

그런데 하나 조심해야 되요. 말씀으로 충만해서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는데 성경 말씀은 보지 않고 굴 속에 들어가서 기도만하다가 처음에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 같은데 나중에 이상한 음성을 들어요. 그래서 스스로 교만해져가지고 ‘아, 저 사람 잘못되었다. 저 사람 잘못되었다. 문제가 많다.’ 막 입에서 잘못된 예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요, 기도 많이 한다면서 가끔 이상한 예언하는 분이 있어요. ‘아, 이런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가 있다.’ 하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은데 없는 것을 만들어가지고 교회를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여러분, 성령의 역사는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함을 가져옵니다. 마귀 역사는 불안과 초조를 가져 오는 것입니다. 금방 분별할 수가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답답하고 괴로우면 마귀 역사예요. 그러나 마음에 기쁨이 충만하면 그것은 성령의 역사인줄로 믿습니다.

또 이단 사설이 와서 우리를 타락시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적 교만과 이단을 경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물리칩니까? 꾸짖어 쫓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10절에,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물러가라. 여러분, 쫓아내야 됩니다. 절대 마귀의 꼬임에 넘어가서 타락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6장 13절로 14절에, 네 하나님 야훼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일본 사까다라고 하는 시골 농촌에 교회가 세워져서 가서 말씀을 전한 적이 있는데 그 농촌에 시집 온 우리 한국 성도님이 복음을 전해가지고 그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어요. 남편이 일본 분인데 대대로 농사하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 집에서 이제 동경 교회에 있을 때 비디오테이프를 매주 보내주면 매주 그걸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서 일 년 동안 예배드리는 동안에 한 30명 가까이 모이게 되었어요.

그 집을 제가 방문해봤는데 깜짝 놀란 것은 들어가는 입구 이쪽부터 저 끝까지 우상들이 가득 있어요. 대대로 우상을 섬기는데 그렇게 많은 우상은 처음 봤어요. 각기 다른 우상이 여기부터 저 끝까지 있어요. 그래서 물어보니까 자기 남편 대대로 섬기는 우상인데 해를 갈수록 자꾸 하나씩 더 늘어 난데요. 저렇게 많은 걸 다 언제 섬기냐고 하니깐 어느 것이나 하나 맞으면 되니까 그저 가서 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상이 일본에 800만이 있다고 하는데 800만의 우상이 예수님 한 분을 당하지 못합니다. 800만의 우상에게 아무리 빌어도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만 참된 구원의 은혜를 우리가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끈질기게 마귀는 우리에게 각종 우상을 갖고 와서 섬기라고 합니다. 여러분, 기억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때 시내 산에 십계명 받으러 올라가서 40일 동안 내려오지 않으니까 금송아지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낸 신이니라.” 금송아지 앞에 절을 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힐 노릇입니까? 저들이 유월절 사건에, 또 홍해를 가르고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가 떨어지고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오고 쓴물이 단물이 되고. 이런 기적을 체험했는데, 글쎄, 잠깐 모세가 안 보인다고 금송아지 만들어 가지고 절을 해요. 그것이 우리 사람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늘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늘 성령 충만해야 됩니다. 늘 우리가 믿음을 지켜야 됩니다. 어떤 문제와 어려움이 다가와도 믿음을 지키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와 같이 교회가 크게 부흥하게 된 것은 믿음을 지킨 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순교한 많은 주의 종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우리 한국교회가 부흥한 것입니다.

일제시대에 일본 천황을 신으로 섬기게 한 신사참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목사님들이, 성도님들이 신사참배를 따르지 않고 반대하고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대표되는 분 중에 한 분이 주기철 목사님입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간증으로 오늘 설교를 마칩니다.

목사님이 평양 산정현 교회를 시무할 때 마지막 양심의 보루로 남았던 장로교단이 신사참배를 국민의례라고 가결하자 설교를 통해 이와 같이 고백합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머리에 가시관, 두 손과 두 발이 쇠못에 찢어져 최후의 피 한 방울까지 흘리셨습니다. 주님 나를 위하여 죽으셨거늘 내 어찌 죽음이 무서워 주님을 모르는 체 하오리까?” 그리고 목사님이 설교를 이렇게 끝맺었습니다.

“아무리 무서운 칼날이 기다리고 있어도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천만번 죽어도 나는 꺾어지지 않으리라.” 그의 설교가 끝나자 산정현교회 안은 대성통곡이 터지면서 온통 눈물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1938년부터 1944년까지 다섯 차례 옥살이 하는 동안에 5년 4개월 동안 감옥 생활을 하면서 몽둥이로 두들겨 맞고 채찍질로, 또 못판 위를 걸어가서 발이 다 못에 찔려 피가 터져서 파상풍에 걸리기도 하고 폐병과 심장병, 각종 고문으로 인해서 병이 생겨나서 1944년 해방을 한 해 앞두고 48세를 일기로 마지막 기도를 드리고 천국을 가십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나를 받아주소서.” 시신을 내오는데 지문까지도 대나무로 다 파여 가지고 지문이 흔적조차 없고 손톱 발톱은 다 뽑혔고 온 몸은 까맣게 타있었다고 합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죽음은 패배가 아니라 위대한 승리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경배하기 위해서 믿음을 지킨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순교의 피가 오늘날 한국 강토를 적셔서 한국이 이와 같이 1천 2백만의 성도와 5만 4천 교회, 10만여 교역자들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환난은 우리를 축복으로 인도하는 도구요 과정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5장 3절로 4절은 말씀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시험이 크면 클수록 우리는 더 크고 위대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다가오고 어려움이 다가와도 여러분, 믿음을 지키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예수님만 바라보고 전진해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이기고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여러분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어떤 유혹이 다가와도, 문제가 다가와도 절대로 굴복하지 말고 믿음을 지키십시오. 물질적인 시험이 다가오고 세상의 인기와 명예, 세상 권세의 유혹이 다가오고 영적인 도전과 시험이 다가와도 믿음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위대한 승리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2012. 1. 22. 주일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