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설교] 새 역사를 창조하라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이영훈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이영훈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말씀 봉독>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1-5)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창세기 1장 1절로 5절 말씀을 가지고 “새 역사를 창조하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새 역사를 창조하라” “새 역사를 창조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으로 허락해주신 새해가 밝았습니다. 축복의 새해입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한 것처럼 이제 우리가 믿음의 발걸음을 옮겨서 축복의 가나안, 2012년을 믿음으로 정복해 나아가야 될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이 축복의 한 해, 거룩한 꿈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믿음의 전진, 또 전진을 해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뒤를 돌아보지 마세요. 이미 2011년은 영원한 과거 속에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상처를 입히고 괴롭고 우리를 슬프게 했던 그 모든 일들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좋아했던 일도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 것입니다. 축복의 세계가 펼쳐진 것입니다. 거룩한 꿈과 소원을 가지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창조의 일꾼이 되라
첫째로 우리는 모두가 창조의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의 시작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그 어느 순간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태초입니다. 그런데 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는데, 이 ‘창조’라고 하는 말은 히브리 원어로 ‘빠라’라고 하는데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창조의 역사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만드시느니라.”

여러분, 이 세상에 우연이란 게 없습니다. 저절로 되었다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이 온 우주가 우연히 수억만 년 전에 조그마한 아메바가 생겨나서 점점 이렇게 진화해서 오늘날 세상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정말 터무니없는 거짓말입니다.

이 종이 한 장을 보더라도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나무를 잘라서 그걸로 다 제조해가지고 이 종이가 되기까지 여러 공정을 거쳐서 우리 손에 들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연히 생겨났습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말할 바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과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 온 우주만물은 우연히 생겨났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온 우주만물이 창조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온 우주의 근원에 대해서 성경 제일 처음 창세기 1장 1절에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신앙의 고백을 드릴 때 사도신경의 첫 번째 고백이 ‘전능하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고백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때 창조주 하나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되셔서 나의 일생을 다스리시고, 나의 일생동안 하나님이 복을 내려주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을 모셔드리면 그때로부터 우리의 운명이 바뀌어 집니다. 절망적인 운명이 희망이 넘치는 그러한 삶으로 바뀌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늘 비관해서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죽지 못해 살던 인생이 이제 하나님을 믿고 나면 마음에 기쁨이 넘쳐나고 ‘내가 살아봐야 되겠다. 내가 무언가 보람 있는 일을 해야 되겠다.’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을 만드실 때 맨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셨는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눈, 코, 귀, 입이 아니라 영적인 존재로 만드셨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동물들은 영이 없어요. 죽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으면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없습니다. 왜? 우리는 잠시 육신을 입고 있다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저 영원한 천국에 들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로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귀한 자녀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바라보고 내 자신을 바라보고 환경을 바라보면 절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보면 절대희망, 절대긍정, 절대감사 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이와 상관이 없어요. 내 가진 것의 많고 적음과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75세에 부르시고 100세에 그 아들 이삭을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내가 나이가 많아서 아무 것도 못해요.’ 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모세가 몇 세에 부름을 받았습니까? 80세에 부름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 앞에 가면 그런 말씀을 합니다. “인생은 80부터. 할렐루야.” 120세까지 쓰임을 받으셨는데, 눈이 침침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쓰임을 받았다고 말씀합니다.

방지일 목사님이 올해 이제 102세가 되시는데, 얼마 전에 뵙고 말씀을 나누는데 보청기를 안 하셨어요. 말씀을 잘 알아들으세요. 그래서 “아니, 목사님 보청기 안 끼십니까?” “아이고 왕왕 거려서 내 못쓰겠어.” 어, 그런데 102세가 되셨는데도 그렇게 기억력이 좋고-만으로 102세니까 103세지요-90년 전, 80년 전 얘기를 다 생생하게 기억해서 말씀하시고 음식도 잘 잡수시고 할렐루야. 커피에다 설탕을 7개 넣어서 잡수셔도 당뇨걱정도 없으시고 야, 참 건강하세요. 왜?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니까.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께 맡기고 살면 우리 인생이 행복한 것입니다. 내가 내 인생을 살려면 힘들어요. 정말 고통스럽고 너무나 어려울 때가 너무 많아요. 그러나 주님께 맡기고 살면 내 마음에 심령천국이 이뤄져서 ‘세상과 내가 간 곳이 없고 구속한 주님만 보입니다.’ 고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 여러분이 뉴스를 통해서 신문을 통해서 잘 이야기를 들으셨고 소식을 대하셨겠습니다만은 우리 불광동 천막교회 시절에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서 기도 받고 구원받았던 우리 강영우 박사님, 췌장암 말기로 의사가 “한 달에서 두 달밖에 살지 못합니다.” 하는 통보를 받았어요. 이제 이 분이 한국에 올 때마다 저에게 연락을 해서 와서 간증을 하고 하셨는데, 아시는 대로 중학교 다닐 때 축구공에 맞아서 두 눈이 멀었죠. 사랑하는 아들이 두 눈이 멀게 되니까 충격으로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리고 그 누이가 조용기 목사님께 손을 붙잡고 기도 받으러 왔는데 목사님 형편이 옷은 꾀죄죄하고 콧물은 질질 흐르고 정말 거지 중에 왕 거지더래요. ‘나도 거지같이 지내고 있는데 넌 나보다 더한 왕 거지구나’ 그러셨다고 그러더라고.

그 불광동 천막교회 시절에 와서 기도를 받았어요. 계속 기도를 받았는데 육신의 눈이 떠진 게 아니라 영의 눈이 떠졌어요. 그 누이는 얼마 후에 또 세상을 떠납니다. 과로해가지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영의 눈이 뜬 다음에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꿈을 주셨어요. 절대 긍정의 믿음을 주셨어요. “그 때로부터 내가 앞을 못 본다는 것에 대해서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고아라고 신세를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왜? 창조주 하나님이 그 마음 가운데 계셨기 때문에.” 할렐루야.

창조주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 가운데 와 계세요. 무엇을 두려워하십니까?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신데. 여러분의 아버지이신데. 할렐루야. 그래서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로 인도해주셔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그 당시 앞을 못 보는 맹인이 해외유학을 갈 수 없는데 임시로 교육부 법을 바꿔가지고 미국에 유학을 가고 피츠버그 대학에서 박사를 받고 한국에서 교수를 안 써주는데 미국에서 문이 열려서 미국에서 교수로 쓰임을 받고 그 다음 조지 부시 대통령 시절에 국가 장애인 정책 차관보로 두 텀을 계속해서 7년 넘게 미국에 있는 모든 장애인에 대한 정책을 책임진 그러한 고위관리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 부인 석은옥 여사는 아주 믿음이 좋은 신앙의 내조자입니다.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면서 강 박사는 말합니다. “50년 전 서울 맹학교 시절에 자원봉사자로 나온 여대생인 아내를 처음 만났습니다. 10년 뒤 그 예쁜 누나에게 - 앞을 못 봤는데 어떻게 예쁜걸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자며 비전이 담긴 석자 ‘석은옥’을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했지요.”

그래서 둘이 한 가정을 이루었어요. 그 부인되시는 분은 벌써 멀리 보는 눈이 있었어요. 이 분이 앞을 못 보지만 꿈이 있구나. 장차 큰 인물이 되겠구나. 그 부인의 집에서는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고아에 앞 못 보는 맹인인데 너는 대학까지 나와서 눈이 삐었지. 그럴 수가 있냐고. 뭐가 눈꺼풀에 씌웠다고. 사랑하면 눈꺼풀에 뭐가 씌우는 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이와 같이 큰 하나님의 일꾼이 되도록 둘이 힘으로 손에 손잡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큰 아들, 지금 조지타운 의과대학 교수로서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2011년 최고 슈퍼 닥터에 뽑혔구요, 둘째 아들은 지금 오바마 행정부의 백악관 법률자문변호사로 지금 국가고위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의사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았는데 오히려 감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까운 지인들에게 다 이메일을 보냈는데 이와 같은 말씀을 전했습니다. “저로 인해 슬퍼하거나 안타까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작은 바램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참으로 복되고 감사한 한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저의 실명을 통해 하나님은 제가 상상할 수 없는 역사들을 이루어내셨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렇게 주변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할 시간도 허락받아서 정말 뜨겁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보통 큰 믿음이 아니에요. “당신 곧 죽게 됩니다.” 하는데 그 말 들으면 절망해서 더 빨리 죽는다고.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그런데 오히려 감사해요. 그러니까 아마 하나님께서 더 오래 살게 해주실 거예요.

여러분, 새해에는 이렇게 창조의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 모시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성령과 동행하라
우리가 이와 같은 창조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둘째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과 동행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십니다.

창세기 1장 2절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이 수면 위에 운행했습니다. 여기 ‘운행한다’는 말이 원어로 보면 ‘새가 알을 품고 있듯이 품고 있다’는 말입니다. 성령께서 혼돈과 무질서로 가득한 세상을 품으시면 질서 있는 세상, 아름다운 세상, 밝은 세상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오, 성령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할 때 우리 삶 속에 있는 모든 혼돈이 사라질 것입니다. 흑암이 사라질 것입니다. 무질서가 사라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을 때에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부활하신 모습을 보고도 저들은 두려워 숨어 떨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고 나니까 저들의 삶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니까 나가서 말씀을 전할 때 하루에 삼천 명 오천 명 수만 명이 주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해서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센터가 된 것입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의 역사가 늘 함께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 충만의 역사가 떠나면 교회는 박물관으로 변해 버리고 맙니다. 성령이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늘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교회에 오는 모든 성도들이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성령으로 변화받고 치료받고 용서받고 새 힘을 얻어서 세상에 나가 승리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에 사로잡혀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약 110년 전에 미국으로부터 오순절 성령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1901년 1월 1일 미국 켄사스주 토페카라고 하는 조그만 도시에 성령의 불이 떨어졌습니다. 이 운동을 시작한 분은 챨스 파함 목사님입니다. 챨스 파함 목사님은 어린 시절 발에 류마티즘이 걸려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그때 8살 때인가 그랬어요. 그때 어린 나이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 고쳐주시면 평생 주님 일 하겠습니다.” 그 어린아이의 기도를 주님 들으시고 그의 병을 즉시 고쳐주셨어요. 그로부터 이 어린아이가 하나님 앞에 일생을 바치기를 결심하고 기도하는데 16살 때부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1900년에 토페카에 벧엘성경학교를 세우고 이제 신학생들이 모여서 함께 공부를 하는데 그해 12월 크리스마스 때가 되어서 삼 일간 휴가를 주면서 성령 받을 때 어떤 일이 있는지를 찾아봐라. 저들이 와서 말하기를 삼일 후에 “목사님, 성령받을 때 방언이 임했습니다.” “그럼 우리가 성령 받고 방언 말하는 것을 사모하고 기도하자.” 그래서 그 해 송구영신예배 때 신학생 40명, 동네주민 70명, 110명이 모여서 밤새 철야하며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1901년 1월 1일 오전 11시쯤, 그 중에 한 학생이었던 아그네스 오즈만이라고 하는 여학생이 성령의 감동이 왔어요. “목사님, 목사님 저에게 안수해 주세요.” 그래서 목사님이 안수하는 순간 방언이 탁 터져 나왔는데 평생 배워보지 못한 중국어 방언이 나와서 삼일동안 입만 열면 중국어 방언이 쏟아져 나왔어요. 할렐루야. 그 후에 모든 사람이 다 성령 받고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파함 목사님이 성령 받고 방언을 말하는 메시지를 증거 할 때에 그 때 휴스턴에서 와서 말씀을 듣고 배운 윌리암 시무어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 윌리암 시무어 목사님은 노예의 아들로서 한쪽 눈은 멀었고 또 어릴 때 천연두를 앓아서 볼품이 아무것도 없는 그러한 목사님인데 성령을 받고 그 다음 1906년 미국에 L.A.에 아주사 거리에 내려와서 아주사 거리에서 성령운동을 시작합니다. 이곳에서 처음 3년 동안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한 10년은 계속해서 기도회를 가졌는데 아침부터 시작해서 밤늦게까지 이곳에 모여서 기도할 때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고 병이 고침 받고 방언이 터져 나오고 여기서 은혜 받은 사람들이 전 세계로 흩어져서 이 오순절 성령 충만의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불과 100년 가까운 이 시기를 지나고 나면서 전 세계 이 오순절 성령운동에 참여한 사람이 오억 명이 넘습니다.

지금 성령의 시대입니다. 성령 충만할 때만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주님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 마음이 혼돈과 공허 속에 있습니까?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혼돈이 떠나 갈 것입니다. 흑암이 떠나 갈 것입니다. 여러분 이전보다 더욱 뜨겁게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집니다. 주님 오시는 날 멀지 않았습니다. 철저히 우리가 회개하고 성령 충만 받아서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성령님을 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 들이십시오. 성령님과 동행하십시오. 성령 충만 받아서 능력 있는 신앙인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말씀을 선포하라
셋째로 우리는 능력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말씀을 선포하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어야 합니다.

창세기 1장 3절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을 만드실 때에 말씀 하나로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빛이 생겨난 것입니다. 여기 창세기의 1장 3절의 빛은 모든 에너지의 근원을 말합니다.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빛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능력이 있어서 말씀이 선포될 때에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은혜가 충만히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루는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지나가는데 풍랑이 일었습니다. 예수님은 곤히 주무시는데 풍랑이 일어나 “확~” “막~” 배에 물이 들어오고 배가 뒤집혀서 다 죽게 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님, 예수님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지금 주무시고 계십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깨어나서 “잠잠하라!” 여러분 그 말씀 한마디에 그렇게 크게 풍랑 일던 것이 잠잠해졌습니다. 여러분 삶 속에 환난의 바람이 다가오고 큰 문제의 풍랑이 일어날 때에 여러분 믿음으로 외치기 바랍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잠잠하라!” “문제는 떠나갈지어다.” “질병은 떠나가라.” 믿음으로 선포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우리 주님이 그 말씀에 얼마나 권세가 있는지 죽은 지 나흘이 되어서 썩은 냄새가 나는 나사로의 무덤 앞에 가서 “나사로야 나오라.” 그 순간 죽었던 나사로가 벌떡 일어나서 온 몸에 베를 동인 채로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할 때에 주의 능력의 말씀을 선포할 때에 권세가 있어서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말씀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우리가 가슴에 품고 믿음으로 고백하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어요. 살아있어요. 운동력이 있습니다.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말씀을 붙잡고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해야 됩니다.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선포하는 그 입술의 고백을 통하여 우리가 복을 받게 됩니다.

잠언서 12장 14절에 이와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그런데 조금 번역이 어렵게 돼 있지요.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러는데 공동번역 성경을 보면요 “입을 잘 놀리면 좋은 것을 배불리 먹고” 그랬어요. 여러분 입술이 긍정적인 고백을 하면 여러분이 긍정적인 고백에 의해서 그렇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을 열 때마다 푹 한숨 쉬면서 “못 살겠다” “죽겠다” 하면 점점 그 인생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올해는 그렇게 살지 마세요. 한번 뿐인 인생인데 비관적으로 살지 마세요. 한숨 쉬면서 죽겠다고 살지 마세요. 죽겠다고 그러면서 죽으라고 그러면 제일 먼저 싫어할 사람인데 감사하세요. 기뻐하세요. 영광을 돌리세요.

예수님께요 그 아들이 귀신들린 그 아버지가 아들 데리고 와서 뭐라 그런지 아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거든 불쌍히 여겨서 내 아들 좀 고쳐주세요.” “하실 수 있거든…” 주님이 아주 못마땅해 하셨어요. 그래서 유명한 주님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주님 앞에 나왔는데 하실 수 있으면 해주세요. 그게 뭐에요. 주님 말씀만 하시옵소서. 내 아들이 낫겠습니다. 백부장이 그랬습니다. 말씀만 하시옵소서. 하인이 낫겠습니다. 그 순간 평안히 가라 그 믿음에 의해서 하인이 병을 고침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해 우리가 긍정적인 고백을 해야 됩니다. 믿음의 고백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성령 충만 받고 믿음의 고백을 할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게 되는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역사, 성령 충만의 역사, 치료의 역사, 형통의 역사, 천국의 역사가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하는 매달 나오는 귀한 선교잡지에 박태수 선교사님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얼마 전에 11월 30일자에 보면 이 분은 인도 히말라야 산속에서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분인데 어느 날 이 선교사님이 섬기는 교회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이 ‘치오크’ 라는 데서 왔는데 어떻게 그 선교사님 교회에 찾아와서 예배드릴 수 있냐고 물어봤어요. 그 순간 본인이 깜짝 놀랐어요. 이 치오크라고 하는 지역은 거기에서 70Km 떨어진 아주 깊은 산골 높은 산 속에 있는 동네인데 한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는 데거든요. 여기서 평택 정도가 지금 평택 거리가 74Km인데 산으로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와서 70km면 얼마나 멀겠습니까?

그런데 한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어서 두 주전에 이 선교사님이 그곳에 복음을 전하러 갔었는데 해발 4,000m가 넘으니깐 막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그 산을 찾아 올라올라 가서 갔더니 동네 지역에 사람들이 있는데 복음을 전해도 아무도 관심도 없고 그저 무표정으로 별로 반갑지 않은 모습으로 쳐다보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어차피 내가 여기까지 오면 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고생을 해야 되는데 한 사람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으니 이게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다하고 나오다가 어떤 한 분이 나이 많은 아저씨가 마당에 침상을 깔고 누워 있어요. 허리부터 등 전체가 고통이 심해서 꼼짝을 못하고 누워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님이 그 분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며 병을 치료해 주신다는 그 말씀을 전하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내려오고 잊어버렸는데 두 주 만에 이 아저씨가 완전히 치료함 받고 할렐루야. 너무 주님 은혜 감사해서 그 70km 그 먼 길을 찾아온 것입니다. 야, 한번 가는 것도 너무 힘들어갖고 막 숨이 벅차서 고통스러웠는데 그 곳에 그것도 끝나고 내려오면서 기도해 준 사람이 고침 받아 갖고 와서 감사 드리러 왔어요. 그래서 그 곳에 그 아저씨를 통해서 교회가 섰습니다. 개척한지 일 년이 지난 다음 지금 그 집에서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서 큰 기쁨과 감사로 주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은 이와 같은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을 선포하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서 기적이 그 삶 가운데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4.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 되라
넷째로 우리는 올해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한 해를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의 모습으로 살아야 합니다.

창세기 1장 4절에,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오늘 이 말씀을 마음 판에 꼭 새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직장에서 일을 하던지 집에서 밥을 짓던지 사업을 경영하던지 사람과 만나서 어떤 대화를 나누던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럼 만사형통입니다. 문제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 보시기에 별로 좋지 않은 일을 하니까 문제가 많은 거예요. 그래서 늘 삶이 엎치락 뒤치락 환난의 구덩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올해 결심하세요.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고 했는데 내 삶이 예수님의 사랑의 빛이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 빛을 발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빛, 치료의 빛, 용서의 빛을 발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은 빛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스스로 구원의 빛, 사랑의 빛, 치료의 빛을 우리에게 비추시고 계신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5절로 7절에,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여러분 빛 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우리들이 이제는 빛을 비춰야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는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주님의 일꾼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가정이 나로 인하여 사랑의 빛이 환하게 비춰지게 하여 주옵소서.

마태복음 5장 16절에,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빛이 비춰지면 어둠이 사라집니다. 절망이 사라집니다. 모든 죄의 모습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은 말씀합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우리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을 발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밀알심장재단에 회장인 이정재 목사님 계십니다. 매년 이 심장재단에서 무료심장수술을 해주는 환자가 150명에서 200명인데 지난 24년 동안 2,270명이 무료로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귀한 사역을 시작하게 된 목사님에게 특별한 동기가 있습니다. 아주 가난했던 시절 거제도에서 그가 대우 조선소에 취직을 했는데 대우 조선소에서 일하다가 불과 몇 개월 만에 24m 높이 되는 그 작업장에서 밑바닥으로 떨어졌어요. 사람들은 “야, 즉사했구나.” 24m 면요 1층 높이를 2m만 잡아도 12층이에요. 12층 그러니 10층 높은 데서 떨어져갖고 살 수가 없어요. 죽었구나. 다 떨어지는 그 순간 그가 환상 가운데 주님을 만납니다. 주님 음성을 들려주세요. “내가 너에게 생명을 주었는데 너는 이웃을 위하여 무엇을 주었느냐?” “주님 저를 한번만 살려주시면 내가 남은 여생 불쌍한 이웃을 위해 살겠습니다.” 하니 정신이 확~ 들어왔어요.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아니 24m, 10층 넘는 높이에서 떨어졌는데도 이빨이 치아가 6대 부러지고요. 얼굴이 찢어졌는데 12바늘 꿰매고 어깨 뼈도 부서졌는데 다른데 크게 다친 데가 없어요. 보통 같으면 박살이 나가지고 세상을 떠날 텐데 할렐루야. 병원에서 의사가 이거 기적이라고 아니 이렇게 24m 높은 곳에서 맨바닥에 떨어졌는데 이거 누가 밑에서 받아준 것 같다고 말이야 충격이 이건 24m 위에서 떨어진 충격이 이런 작은 그러한 피해를 입을 수가 없다고 이건 기적이라고 말합니다. 퇴원한 후에 회사에 사표를 냈는데 사고 보상금으로 1천만 원을 퇴직금으로 받았습니다. 당시로는 거액입니다. 약 10년 동안 모아야 될 그런 액수입니다.

그런데 이 청년이 이 돈을 가지고 심장재단을 만들었습니다. 왜? 내가 불쌍한 사람 돕겠다고 했으니까 바로 죽기 직전에 한 예수님과의 약속이 기억나서 그래서 그 천만 원을 기금으로 해서 어린 아이 두 명을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이 기금을 묶어놓고 수술하려고 하니깐 처음에 돈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모금활동 했습니다. 시장에도 가고 기차역에도 가고 경찰서에 가고 사람들이 모인 곳 교회 어디든지 가서 모금 통을 들고 지금 두 아이의 심장을 고치려고 하니 여러분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그래서 그렇게 겨우 돈을 모아서 두 아이의 수술을 시작함으로써 밀알심장재단이 시작됐습니다. 이런 간증을 합니다.

“기적적으로 수술비를 맞춰가며 사역을 계속하는 저에게 시간이 흐르면서 도움의 손길들이 이어졌습니다. 그 가운데는 자신의 병원비 600만원을 헌금한 팔순의 할머니가 있었고, 자신의 결혼자금을 내놓은 아름다운 처녀도 있었습니다. 또 아이들의 돌잔치 대신 그 비용을 후원한 부부가 있었고, 디스크에 걸릴 정도로 무리하며 아이스크림을 팔아 후원한 목사님과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또 결혼도 하지 않고 평생을 혼자 살며 모은 피 같은 돈으로 수술비를 대준 할아버지도 있었습니다.”

이 모두가 사랑의 빛을 발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사랑의 빛을 통하여 많은 심장병 환자들이 고침을 받고 생명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지으셨습니까? 우리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서 지으신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은 말씀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여러분 새해 여러분 하는 모든 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사야 60장 1절은 말씀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야훼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여러분 모두가 창조의 일꾼이 되어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빛을 발하는 주님의 일꾼이 될 때에 여러분의 가정이 밝아지게 되고 이 사회가 주의 사랑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2012. 1. 1. 성찬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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