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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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북한은 나라 전체가 철장 없는 감옥”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최근 일본 중의원 다목적홀에서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나카가와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 국제 사회에서는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를 가지고 미국과 북한 간의 교섭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권 문제”라며 “국제 사회가 인권 문제로 북한을 압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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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北인권 문제 삭제하고 文정부 홍보”

GMW(God Man Woman, 신상숙 상임대표)연합이 북한 인권 문제 삭제 등으로 인해 현 정부의 역사 교과서에 대해 “역사교과서가 아니라 현대교과서이자 역사왜곡서”라고 비판했다. GWM연합은 “김병욱 의원이 2020년부터 학생들이 배…

“북한 인권 기록, 정부 독점이 정상인가?”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8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윤건영 의원이 NKDB의 활동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들을 내놓은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자 입장을 밝힌다”…

연평도 공무원 유가족 “투철한 애국자를 월북 단정…”

연평도 피살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 씨(55)가 연일 보도되는 월북 루머에 대해 반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연일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21일 “넷째 동생이 실종됐다”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색 상황을 …

“자국민 총살·소각에도 생명존중이라는 정부? 반국가적”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 동국대 법과대 교수)가 28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수여하는 제3회 북한인권상을 받게 됐다. 물망초의 박선영 이사장은 “먼저 한반도 통일과 인권을 위한 변호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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