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하라

물망초,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북한은 나라 전체가 철장 없는 감옥”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최근 일본 중의원 다목적홀에서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나카가와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 국제 사회에서는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를 가지고 미국과 북한 간의 교섭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권 문제”라며 “국제 사회가 인권 문제로 북한을 압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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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 위한 인권 운동 25년, 그 성과와 과제

시민연합, 구호활동으로 탈북민 1천여명 구출 북한인권, 대북 정책 주류가 되지 못한 한계 현 정부와 시민사회, 북한인권 개선 의지 없어 북한인권시민연합 부설 윤현 연구소 창립 학술세미나가 ‘북한인권 운동 4반세기: 성…

정부·지자체, 대북 성경 보내기 사역 연일 압박

이재명 지사, 에릭 폴리 목사에 ‘간첩행위’ 비난 경찰, 철원서 성경 보내던 에릭 폴리 목사 적발 서울시, 운영 실태 파악 위해 합동 점검 시작해 정부와 지자체가 대북 성경 보내기 선교사역에 대해 연일 압박을 가하고 있…

순교자의소리, 당국 조사 앞두고 외부감사자료 공개

한국순교자의소리(VOM)가 이달 7일로 예정된 성북구 경찰과 서울시 문화정책과의 합동 조사에 앞서, 14쪽 분량의 2019년 외부 회계감사자료와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증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https://vomkorea.com/about/financial-accountability…

정부, 대북전단 살포용 헬륨·수소 판매 금지시켜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공동대표인 에릭 폴리 목사는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 단체에 고압가스 판매를 금지한 것과 관련해 29일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날 고압가스 판매 및 충전업소 앞으로 공문을 보내 “대북전단 …

北, 美 국무부 지정 “18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국”

미 국무부가 북한을 18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6일 보도했다. 이날 RFA는 “미 국무부는 25일 발표한 ‘2020년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18년 연속 북한을 인신매매 실태가 최악인 3등급(T…

“北 독재정권과 주체사상 무너지고 복음 전파되길”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구국기도 대성회’가 25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에서 시작됐다. 첫째 날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40:1~5)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김은호 목사는 70년간 북…

“北 인권결의 빠진 한국, 유엔의 진지한 노력 배신”

한국 정부가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공동 제안국’에서 2년 연속 제외된 것을 두고, 국제사회 및 인권 운동가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미국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24일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유엔 인권사무소 “대북전단 살포는 표현의 자유”

시나 폴슨 서울 유엔인권사무소 소장은 탈북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는 북한 주민들에게 정보를 전하기 위한 활동이자 ‘표현의 자유’라고 강조했다. 폴슨 소장은 지난 22일 종로구 사무소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

“北 주민들, 성경에 관심 증가… 희망 주는 책으로 인식”

성경책에 관심을 갖는 북한 주민들이 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19일 보도했다. RFA는 이날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요즘 주민들가운데 암암리에 성경책을 구입해 보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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