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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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북한은 나라 전체가 철장 없는 감옥”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최근 일본 중의원 다목적홀에서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나카가와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 국제 사회에서는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를 가지고 미국과 북한 간의 교섭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권 문제”라며 “국제 사회가 인권 문제로 북한을 압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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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조사, 구타, 전기 고문… 여전히 심각한 北 인권 실태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가 16일 오후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2020 북한인권백서』의 전체 사건 규모는 78,798건으로 전년도 대비 6.9% 증가했다. 사건은 총 16개 권리 유형에 따라 분류됐으며, 이 …

하태경 “북한 인권 조사 중단한 통일부 장관 문책해야”

하태경(미래통합당) 의원이 통일부의 민간단체 ‘북한인권실태조사’ 협조 중단 방침과 관련해 “통일부장관을 문책하라”고 규탄했다. 하 의원은 16일 자신의 공식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을 통해 “통일부가 14년간 발간해온 …

“통일부, 탈북민 인권 조사 전면 중단 철회해야”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가 16일 오후 북한인권정보센터 남북사회통합교육원에서 통일부의 북한인권실태 조사 중단 방침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NKDB의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은 “올해 1월 통…

UN인권사무소 “北 주민들, 한반도 평화 논의 참여해야”

한반도 평화 문제 논의에 북한 주민들의 참여와 그들의 인권 이슈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보고서가 발표됐다. 9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8일 2019년 한 해 동안 탈묵민들과 63차례 면…

“北 국경 폐쇄로 현지 신자들 위한 사역 어려워져”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는 최근 북한 주민들이 ‘유령병’이라고 명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오픈도어 북한 사역자인 사이먼(가명) 형제는 “(북한) 주민들은 코로나19에 대해 인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

물망초, 북한·김정은 상대 탈북 국군포로 2차 손해배상 소송

지난 7월, 북한의 김정은을 상대로 첫 국군포로 배상 책임을 이끌어낸 (사)물망초가 2일 탈북 국군포로 5명에 대한 북한과 김정은 상대 2차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물망초(박선영 이사장)와 국군포로송환위원회(위원장 정수…

UN 北인권보고관, 한국 정부의 인권 침해 행위 우려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북한 인권·탈북민 단체에 대한 사무검사 등 최근 한국 정부의 조치가 인권 침해와 정치적 탄압의 소지가 있다는 내용의 통보문 초안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8월 30일 자유…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4대에 걸친 간증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단체인 ‘한국오픈도어즈’가 최근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4대에 걸친 간증을 소개하며 북한을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한국오픈도어즈가 소개한 “흑암의 국가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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