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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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북한은 나라 전체가 철장 없는 감옥”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최근 일본 중의원 다목적홀에서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나카가와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 국제 사회에서는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를 가지고 미국과 북한 간의 교섭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권 문제”라며 “국제 사회가 인권 문제로 북한을 압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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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가르치다 中 공안에 잡힌 탈북 여성, 북송 위기서 탈출

최근 중국 공안에 잡혀 있다 북송될 위기에 있던 탈북민 은지 씨가 풀려났다는 소식을 오픈도어즈가 전했다. 오픈도어즈는 “현장 사역자가 이번 주 은지 씨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작년 북한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하다가 발…

“북한 선원 2인 강제북송 사건, 진상 조속히 규명하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이하 한변)에서 ‘국가인권위원회는 탈북민 북송 사건의 진상을 조속히 규명하라’는 성명서를 23일 발표했다. 이들은 “이미 언론 보도 등에 의하여 청와대의 개입 정황…

“지금도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어린이들”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이 사순절 북한 결식 어린이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2004년 故 김기수 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이 창립한 국제사랑재단은 매년 사순절을 맞아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해 왔…

“北 수용소, 정부부처 직접 승인 아래 성폭행 자행”

북한 내 수용소에서 여성과 소녀들을 상대로 한 성폭력 등 조직적 인권 유린이 당국의 직접적인 승인 아래 벌어지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10일(현지시각) 스위스 …

코로나19 우려로 북한 인권 행사들도 차질 빚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우려로 북한 인권 관련 행사들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1일 보도했다. VOA는 “한국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2020 북한자유주간’행사가 큰 영향을 …

“북한군 코로나19 의심 사망 180명, 격리 3700명”

최근 북한군에서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사망자가 200여 명에 이른다고 데일리엔케이가 소식통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 군의국은 육해공군, 전략군 군단, 사령부 종합병원 등의 보고를 종합해 1,2월 사망자 180…

이한별 소장, 탈북 여성 최초 GMS선교사 돼

이한별 소장(북한인권증진센터)이 탈북 여성 최초로 GMS선교사가 됐다. 지난 5일, GMS 선교본부 예배당에서 진행된 GMS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김정훈 목사) 제22회기 제3회 선교사 임명식에서는 12가정 19명의 장기 선교사를 비롯…

“北, 세계 최악의 자유 탄압국… 개선 여지도 없어”

국제인권단체가 북한을 전 세계 최악의 시민·정치권 탄압국으로 지목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 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는 4일 작년 한 해 전 세계 195개국과 15개 자치령 등 2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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