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하라

기독교통일포럼 3월 포럼에서 설문조사 결과 발표

“목회자들, 일반 국민에 비해 통일에 적극적 태도”

북한 주민들 위한 이타적 관점에서 통일 원해 북한 선교 장애 요인은 ‘교회 내 공감대 부족’ 가장 일반적 통일/북한 선교 활동, ‘지원 사업’ 기독교통일포럼 3월 모임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하충엽 교수(숭실대)는 ‘2020년 한국교회 통일선교사역 실태조사 결…
태영호 의원 “정의용 장관, ‘국제사회 우려’ 고려하길’”

“이번에도?”… 文 정부, UN 北인권결의 불참 유력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에도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을 외면했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10일부터 이틀간 열린 유엔(UN)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공동제안국에 미국과 일본, 유럽연합(EU) 등 43개국이 동참했지만 우리 정부는 그렇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태 의원은 “이와 관련해 외교부에 확인해 보니, 공동제안국에 우리가 빠져 있는 게 맞지만, 23일로 예정되어 있는 채택 전까지 공동제…

최신기사

<로동신문>으로 본 김정은 시대 북한의 변화

최고지도자에서 인민 중심으로 담론 변화 집단주의 무조건 강조에서 개별 주체 인정 세계 사회와 소통 지향, 주민들 공감 시도 기독교통일포럼 9월 모임이 11일 오전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임수진 박사(보훈교육…

국제인권단체 “北, 강제 노역으로 젊은이들 통제”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가 최근 북한 당국이 사상 통제의 수단으로 북한 젊은이들을 강제 노역에 동원 중이며, 국제 노동기준을 따를 것을 북한 측에 촉구했다. 2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휴먼라…

美 국무부, 북한 여행 금지 조치 1년 더 연장

미 국무부는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국무부는 1일 “지난 8월 31일부로 만료된 미국인의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이날부터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휴먼라이츠워치 “아프간 불행, 北에서 재현 막아야”

국제인권감시단체 휴먼라이츠 워치가 북한의 인권 상황을 세계 최악으로 평가하며 아프가니스탄에서 발생한 사건이 북한에서 재현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소리(VOA)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휴먼라이츠워치 …

순교자의소리 CEO “한국교회, 北 지하교회에게서 배워야”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가 “한국교회는 북한 지하교회의 개척 방법을 배워서 한국과 북한에 적용하라”고 조언했다. 24일 한국 VOM에 따르면, 최근 북한기독교총연합회(북기총)가 주최한 탈북민 …

“北 인권 데이터베이스화 넘어, 책임 규명과 피해자 구제”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북한 인권 정보 데이터 베이스화를 넘어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북한 인권 피해자를 구제하는 등 사법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첫 시작으로 19일 세미나에서는 북한인권 가해자 데이터 구축…

“北, 정권 유지 위해 종교 자유 완전 부정”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에서 북한의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가 공개됐다. 1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 정부 산하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이날 온라인 회의에서 ‘조직적 박해: 북한 종교의 자유…

탈북민 김성남 박사, 하나센터 중 첫 탈북민 기관장 취임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17일 탈북민 사회정착 지원 전문기관인 경기서부하나센터 신임 센터장으로 2001년 탈북한 김성남 박사(46, 사회복지학 전공)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성남 박사는 1975년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출생…

<2021 북한 종교자유 백서>, 13년 만에 발간 중지… 왜?

도 14년만에 발간 중지돼 북한인권법 통과 후 정부 독점 양상 불거져 출간 재개되길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에서 올해 「2021 북한인권백서」와 「2021 북한종교자유백서」를 발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해까지…

북한인권정보센터, 탈북민 등 인권피해 구제센터 신설한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는 30일까지 (가칭)북한생활경험자 인권피해구제센터 명칭 공모전을 개최했다. 해당 공모전은 총 3명의 수상자에게 최고 30만원의 상금(최우수상)을 준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 윤여상 소장은 “그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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