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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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북한은 나라 전체가 철장 없는 감옥”

북한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최근 일본 중의원 다목적홀에서 재일교포 북송 6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교육부 장관을 역임한 나카가와 의원은 인사말에서 “지금 국제 사회에서는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를 가지고 미국과 북한 간의 교섭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권 문제”라며 “국제 사회가 인권 문제로 북한을 압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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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정권, 열악한 환경 속 ‘80일 전투’ 등 추가 노동 강요

지난 9월 태풍으로 북한 동부 지역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당국이 주민들에게 ‘80일 전투’로 불리는 추가 노동을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0월에 시작된 이 캠페인은 1948년 북…

“北, 고문·구타·공개처형 등 기독교 탄압 여전”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즈(Open Doors) 미국 지부는 1일(현지시각)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국제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을 맞아 북한의 종교 탄압을 주제로 온라인 행사를 열었다. …

최기식 변호사, NKDB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으로

법무부에서 통일법무과장과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을 역임하며 검찰 내 대표적인 ‘북한·통일 전문가’로 꼽히던 최기식(51·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산지 파트너 변호사가, 11월 3일 민간단체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부설…

북한 내 종교활동 허용, 최근 3년간 ‘0%’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의 『2020 북한 종교자유 백서』가 30일 발간됐다. NKDB의 『북한 종교자유 백서』는 북한의 종교정책과 종교자유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함으로써, 북한의 종교자유 실태에 대한 기초자료…

“北 종교 자유 피해자 중 대부분은 기독교인”

한국미래이니셔티브(대표 마이클 글렌디닝)가 27일 국제 종교 자유의 날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내 종교의 자유 침해 실태’를 보고했다. 이날 보고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인권조사 디렉터 유…

“대한민국, 세계 최악 인권탄압국의 대변인 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대표 김태훈 변호사) 등 북한인권단체들이 27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북한인권법의 정상 집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홍일표 전 의원(前 국회인권포럼 대표),…

홍일표 전 의원 “현 정부, 북한 인권 거론하는 것 혐오”

홍일표 전 의원(전 국회인권포럼 대표)이 27일 국회 정문 앞에서 북한인권법의 정상 집행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석해 “북한인권법 제정 후 4년이 됐는데, 법의 가장 핵심적 내용인 북한인권재단의 구성과 인권기록보존소의 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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