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방역 완화 발표에 “여전히 형평성 아쉬움 커”

정성진 목사 “교단장 되는 것 두려워해야”

“시를 쓰는 이는 시인, 시를 읽는 이는 철학자”

블랙 마운틴 선교사들이 조선을 사랑한 것처럼…

“사랑과 희망의 언어로 세움의 길을 열 순 없을까요?”

학부모교육과정에 “남성이 잠재적 성범죄자”?

대안학교 ‘등록제’, 기독학교 관계자들 대체로 “기대”

시민단체들, 故 변희수 하사 승소 판결 내린 판사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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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록된 히브리 문자는 신성문자, 계시의 문자다

물질의 복 주시는 분 아닌,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계십니까?

[이영진의 기호와 해석] 치명적인 백신보다 치명적인 미신

“시를 쓰는 이는 시인, 시를 읽는 이는 철학자”

영화 <듄>, 히피적·종교통합주의적 세계관 대서사시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교육의 창조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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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주요 회심 유형, 하나님과 만남 통해 고난 극복”

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 신임 종무실장에게 “교회 입장 반영” 요청

태평양 전쟁의 격전지, ‘펠렐리우 비행장’을 가다

“존 웨슬리, ‘자발적인 죄와 비자발적인 죄’ 구분”

한장총, 제10회 신학대 찬양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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