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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전국청년부흥대성회,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신태진 기자 tjshin@chtoday.co.kr   | 신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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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5.09 09:58   
전국 기독 청년들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부흥 위해 기도

청년들의 자발적인 기도운동과 예배 회복의 장이 돼온 ‘606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올해는 6월 6일(수) 오후 12시부터 5시 30분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렸던 성회 모습.

매년 ‘The Holy Spirit’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던 본 성회는 올해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는 말씀과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라는 부제로,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찬양을 통한 예배 회복에 초점을 맞춰 개최된다.

전국청년부흥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성회는 1부 열정, 2부 변화, 3부 거룩의 순서로 진행된다. 주강사로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재훈 목사(온누리 교회 담임목사)가 나설 예정이며, 오프닝 공연으로 CCM Artist 송정미와 헤리티지 미니스트리의 찬양이 준비되었고, 팀조슈아, 어노인팅, 마커스워십이 순서별로 찬양을 인도한다.

2006년 기독 청년들의 부흥과 영성회복을 위해 기획된 전국청년부흥대성회는 해마다 다양한 부제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제1회 성회에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행 1:8)이란 부제로 조용기 목사, 오정현 목사, 박성민 목사, 문희곤 목사, 하용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2007년 성회는 구약의 제사를 재현하는 의미로 부제를 ‘들어오라 지성소로’(행 1:8)로 정하고 이영훈 목사, 박성민 목사, 홍성건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선한 일을 도모하라’(롬 12:7)는 부제로 진행되었던 2008년에는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김문훈 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진정한 크리스천의 사명을 일깨워 주었으며, 2009년 성회에서는 ‘성령’을 더욱 강조하는 의미로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행 19:2)라는 부제로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콩 히 목사, 김은호 목사가 성령 충만한 말씀을 전했다. 2011년 성회는 ‘호흡이 있는 자마다 야훼를 찬양할지어다’(시편 150:6)라는 부제로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스캇 브래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전국청년부흥대성회는 한국교회의 차세대인 청년들의 자발적인 기도 운동과 예배 회복의 기회를 만들고 오순절 성령 운동을 통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다음세대를 향한 부흥과 변화를 이룰 수 있기를 꿈꾸고 있다. 상대적으로 대규모 집회에서 소외되었던 지방 성도들 중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지체들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성회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회 주최측은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도 운동과 성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행사를 통해 이 시대의 청년들이 다함께 기도하는 자리를 통해 진정한 영적인 회복을 꾀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년들이 눈앞에 보이는 현실 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있고, 심지어는 극단적인 선택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한국교회의 차세대인 청년들은 점점 교회를 떠나가고 있고 청년들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번 성회는 특히 청소년부터 대학생,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며 잃었던 기도와 예배를 회복하며, 삶의 자리에서도 끊임없이 야훼를 찬양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며 만들어지는 다음 세대를 향한 기도 운동이요 축제다.

이번 성회는 전국에서 2만여 명의 청년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으로 구성된 400여명의 콰이어가 성회 내내 은혜로운 찬양으로 성령의 불을 지킬 것이다. 그 밖에도 성회에 참석한 청년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진행본부를 비롯해 10개 분과별(워십분과, 중보분과, 섭외분과, 의료분과, 홍보분과, 영상분과, 언론분과, 음악분과, 예배분과, 안내분과)로 1,000여명의 인원이 봉사자로 투입되어 진정으로 청년이 주도적으로 만드는 성회가 열릴 예정이다.

진행본부측은 “지난 6년간 성회를 준비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성회에도 차질 없이 준비된 성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에는 청년들의 참여인 만큼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을 통해 성회의 진행 과정을 알리며 성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보이며 적극적인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성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5,000원 이상 후원해주시는 분께는 기념 티셔츠와 브로셔를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갓피플(www.godpeople.com), 성회 홈페이지(www.theholyspirit.co.kr)에서 하면 된다. 성회 후원은 성회 본부로 02-785-7370 문의 또는 우리은행 1002-296-600006(예금주 김룻)으로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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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전체(1개)
히라솔
2012.05.15
조용기 목사님,
제발 바라봄의 법칙 설교는 그만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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