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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하라" (마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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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성락성결교회 새 성전입니다”

류재광 기자 jgryoo@chtoday.co.kr   | 류재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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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7.21 16:05   

▲성락성결교회 담임 지형은 목사가 한국기독교부흥지도자회 관계자들에게 새 성전을 소개하고 있다. ⓒ류재광 기자
▲지상 6층의 야외 공간. 서울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류재광 기자
▲본당은 최첨단의 시설이 갖춰져 뮤지컬 공연도 가능하다. ⓒ류재광 기자
▲성락성결교회 전경. 가운데 원형 부분이 예배당으로, 동판으로 둘러져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멋을 더해간다고 한다. ⓒ성락교회 홈페이지

21일 열린 한국기독교부흥지도자회 7월 정기 기도회 및 박태희 목사(성락성결교회 원로) 초청 부부 친목회에 참석자들이, 이날 행사 장소였던 성락성결교회 성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신축된 성락성결교회는 지하 4층, 지상 10층에 대지면적 1600평과 연건평 1만여평 규모다. 영상·음향·조명 시설도 최고를 자랑하고, 대예배실 강단과 성가대석을 연결하면 대형 뮤지컬도 공연 가능하다. 지상 3-5층은 3천석 규모의 대예배실이, 2층에는 6백석 규모의 중예배실과 2백석의 소예배실이 따로 마련됐다. 예식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교육동에는 원어민 영어유치원, 7-8층 교회 음악학교 등이 세워진다. 9-10층에는 복층 구조로 말씀삶훈련원이 들어섰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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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전체(4개)
생명의 강
2011.07.26
본을 보여 모이게 하는 것이 옳은지 눈을 현혹하여 모이에 하는 것이 좋은지 바벨탑 하나 더 건설하는 것은 아닐지
오직성령
2011.07.21
여기 안티들은 논리도 없고 유치하네요.^^ 이 정도는 귀엽답니다
형광펜
2011.07.21
그런걸 거기에 왜 소개하며 신문기자는 왜 불렀습니까?
자랑질도 고상하게 하세요
한심하다
2011.07.21
교회를 소개하려면 성도들을 소개하든지 영적인 것을 소개하든지 해야지 건물이나 소개하고 저게 뭐하는 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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