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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웅 장로가 말하는 ‘크리스천의 이성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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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8.26 07:04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

▲ 박수웅 장로 ⓒ 크리스천투데이DB
인생에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의 만남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부모님과의 만남, 두 번째는 하나님과의 만남, 세 번째는 배우자와의 만남입니다.

배우자와의 만남을 보겠습니다. 배우자는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누구와 결혼하고 아이는 몇 명을 낳을 것인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자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안 된다면 그 기도는 내 정욕을 위해 기도한 것입니다. 우리가 정욕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은 듣지 않으십니다. 기도제목을 점검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를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네 가지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첫 번째로 신앙입니다. 30억의 다른 남자를 위해서 기도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아시는 그 남자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두 번째, 그 사람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세 번째는 지혜입니다. 현숙하고 지혜로운 형제, 자매가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네 번째는 대화가 통해야 합니다.

여러분, 데이트는 왜 해야 할까요? 데이트는 배우자를 찾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트 하는 방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크리스천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영, 혼, 육의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 영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아내와의 신앙 간증을 통해 ‘지난 6년 동안 기도하던 그 자매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둘째, 영이 통하면 혼이 통해야 합니다. 정신적, 정서적으로 통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육적인 관계입니다. 그때가 되면 스킨십이 시작됩니다. 사랑하면 스킨십은 당연한 것이지만 스킨십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천으로서 어디까지 스킨십을 해야 합니까? 국제 CCC의 조쉬 맥도월이라는 분이 쓴 책 <얼마나 가면 지나치게 갈 것인가?>에 답이 있습니다. 바로 상대방에게 성욕을 일으키지 않는 선까지입니다. 성욕을 유발하는 데까지 가면 지나치게 간 것입니다.

진짜 크리스천답게 데이트하고 결혼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순결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금그릇, 은그릇, 놋그릇, 질그릇 중에서도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십니다. 순결을 지키십시오. 결혼 첫날밤에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에게 순결을 바치십시오.

출처: 온누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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