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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여인' 조이 도우슨

양홍식 기자 hsyang@chtoday.co.kr   | 양홍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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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2.12.30 18:12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사는 귀한 삶을 누려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당신은 진리가 다른 사람을 통해 간접적으로 계시되는 것에 만족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누군가를 통해 듣는 것에 만족하느냐 말이다. 나는 머리서 누군가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보다 차라리 그 대가가 얼마이든 그것을 치르고 그 분의 음성을 직접 들을 것이다.(본문 中)

작가는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적으로 듣고 사는 삶의 귀함을 강조하고 있다. 더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어 하나님의 실제 하심을 드러내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하나님의 애타게 부르시는 음성을 강조하며 응답없음에 답답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으며 더불어 응답하지 않는 인간들의 잘못을 집어내 삶의 방향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베스트셀러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 이어 '스릴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가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람을 받으면서 국내에 널리 알려지게 된 조이 도우슨(Joy Dawson).

그녀는 평범한 가정주부로서 몇 명의 기도 동역자들과 함께 정기적인 기도의 삶을 살던 중 하나님의 뜻을 쫓아 본격적인 사역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국제 예수전도단의 훈련학교들을 비롯, 전 대륙 43개국을 두루 다니며 역동적인 말씀을 전하는 국제적인 성경교사로 섬기게 되면서 몇 년 전부터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도 말씀을 전하고 있다.

영적 지도자 세미나 때마다 주강사로 초청되는 그녀의 또 하나의 주된 사역은 전 세계를 바라보며 중보기도하는 사역. 그녀의 중보기도는 예언적인 중보자로서의 기름부으심이 있다는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그녀가 강의한 '효과적인 중보기도를 위한 10가지 원칙들'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중보기도의 지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녀는 현재 국제 YWAM(Youth With A Mission)의 스탭으로 있으며 남편과 결혼한 두 자녀와 함께 로스엔젤레스에 살고 있다.

그녀의 저서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예수전도단' '스릴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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