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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06-12-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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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신학의 현 주소를 논한다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한인 총동문회, 첫 심포지엄 [2006-12-11 13:01]

국내 복음주의 신학교의 총장을 14명이나 배출한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한인 동문들이 ‘웨스트민스터 신학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제1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한인총동문회(회장 이종윤 목사)는 오는 26~27일 충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동문회 겸 제1회 신학 심포지엄을 열고 한국 내 웨스트민스터 신학의 현 주소를 진단한다.

이날 주제강연은 이종윤 회장(서울교회)이 맡았으며 손석태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와 오덕교 박사(합신대학원대학교 총장)가 ‘웨스트민스터 신학이란 무엇인가’, ‘한국 교회에 미친 웨스트민스터 신학’을 제목으로 각각 발표한다. 논찬은 원종천 박사(ACTS 교수)와 안명준 박사(평택대 교수)가 맡았다.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한국교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는 1930~50년대에 김치선, 박윤선, 명신홍, 한태동, 한철하 박사 등을 배출했으며, 60년대에는 김의환, 손봉호, 김명혁, 박희천, 최낙재, 정대현, 이종윤, 신성종, 한제호 박사 등 현재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한국교회 주요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김대원 기자 dwkim@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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