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미로슬라브 볼프

“기독교 신학, ‘번영의 삶’ 다루고 거기에 기여해야”

<배제와 포용>, <광장에 선 기독교>, <인간의 번영> 등을 쓴 세계적인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Miroslav Volf, 예일대)가 방한해 '세상의 삶을 위하여, 차이를 만드는 신학(For the Life of the World: Theology that Makes Difference)'이라는 주제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한국교회, 연합·일치와 이단 판별 위한 ‘경계선’ 설정을”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김윤태 박사)는 '교회를 위한 참된 신학'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일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제35차 정기 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논문 발표회에서는 특히 현재 한국교회를 혼란시키고 있는 '이단'들에 대한 논의와 토…
샬롬나비

4차 산업혁명… 설교도 로봇이 대신 해줄까?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5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16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샬롬나비 상임대표인 김영한 박사의 기조강연에 이은 정기철 박사(여수성광교회 담임)…
신촌포럼

“증강현실·안면인식… 인공지능(AI)이 설교를 한다면”

'오라! 미래여'라는 주제로 제38회 신촌포럼(대표 이정익 목사)이 24일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 아천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신촌포럼에서는 인공지능 사회로의 변화와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김용학 총장(연세대)이 '다가오는 인공지능 사회와 새로…
민영진

“‘주석 쉽게 써 달라’?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 대한 비하 깔려”

홍성사 주최 '우리 독자를 위한 성경 주석, 성경 주석 어떻게 써야 하는가' 공개특강이 18일 오후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개최됐다. 이번 특강은 성경 주석의 활용과 용도 등을 포함해 주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쓰여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등 전반적인…
칼 바르트

칼 바르트의 ‘만인화해론’, 결국 ‘만인구원론’인가?

케리그마신학연구원(원장 김재진)이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완역 출판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원일한홀(101호)에서 개최했다. “그리스도의 권위 위에서 성경의 권위를 살린 신학” 이날 김명용(전 장신대 총장)·김영한(기독…
한국개혁주의 선교신학회

“전신자 선교사주의로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양육을”

한국개혁주의선교신학회 창립기념 학술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방배동 백석대 목양동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발표회에서는 전태광 박사(한영대)가 '교회개혁과 전신자 선교사 양성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전태광 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찬란한 …
제68회 한국실천신학회

“수평이동 원인, 인간관계? 결국 ‘예배와 설교’”

'급격한 사회변화와 실천신학 과제'라는 주제로 제68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경진 교수) 정기학술대회가 19일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 여전도회기념음악관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에서는 박관희 박사(나사렛대)가 '교인의 교회이탈 과정 연구: 종교사회…
서문강

“개혁주의자, 남 아닌 자신을 가장 먼저 개혁하는 사람”

이 땅의 개혁신학자들을 찾아가, 그들이 삶으로 전하는 개혁신학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질문은 개혁신학포럼 최더함 목사가 맡습니다. -편집자 주 서문강 목사(중심교회)는 최근 로마서 1-6장을 풀어낸 <로마서: 사도가 자랑한 복음의 진수>를 펴냈다. 그는 평생 청…
옥성득

“1920-30년대 한국교회, 왜 자기방어적 근본주의로 후퇴했나”

한국교회 평양 장신 신학이 초기에는 포용적·통합적 칼뱅주의였으나, 1930년대 들어 대내외적 도전들에 적절히 응답하지 못하면서 전투적 근본주의로 타락 또는 회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15-16일 이틀간 열린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 제19회 …
와우북 IVP

‘배제를 넘어 포용의 길로’ 미로슬라브 볼프는 누구인가?

새문안교회 '새문안'지 4월호에 소개된 미로슬라브 볼프의 생애와 저작, 그의 신학적 토대와 그 내용에 대해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그간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엄은 해외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신학자들을 초빙하여 한국교회와 성도의 삶을 위한 심도 깊은 신학…
언더우드심포지엄

미로슬라브 볼프, 한국서 ‘참된 번영의 삶’ 모색

한국의 '어머니교회' 중 하나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주최 제1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이 '길을 잃은 세상, 길을 찾는 교회'를 주제로 오는 5월 26-27일 이틀 동안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 3층 본당에서 열린다.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은 …
현대신학 대토론

칼 바르트의 신학엔 ‘자존하신 하나님’이 없는가?

'현대신학에 하나님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신학자와 목회자,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마주 앉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가, 발제는 서철원 박사(전 총신대 신학…
미로슬라브 볼프

미국 예일대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 오는 29일 방한

미국 예일대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가 오는 29일 방한한다. 볼프 교수는 '고난의 기억, 희망의 축제'를 주제로 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제 11차 국제 심포지엄에서 강사로 나선다. 심포지엄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경동교회에서 열린다.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
기독교학술원

“혐오표현에 대한 법적 규제, 교회에 매우 위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4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젠더리즘, 네오마르크시즘, 트랜스 페미니즘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0회 영성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포스트젠더주의와 동성애에 관한 분석비평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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