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김병훈

“유신진화론, 결국 하나님과 인간 멀어지게 할 것”

본지는 얼마 전 '창조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자 3명을 만나 인터뷰 했다. 각각 우종학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한윤봉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승엽 서강대학교 기계공학·융합의생명공학 교수(지적설계연구회 회장)다. 셋 …
제1회 4차산업혁명과 기독교 포럼 장순흥 총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오히려 교회의 역할이 중요”

한국교회 차원에서 4차산업혁명의 변화에 기독교의 대응 및 준비를 위한 ‘제1회 4차산업혁명과 기독교 포럼’이 25일 IT변혁연대 한국NCD 로고스센터에서 개최됐다. <4차산업혁명이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준비된 이번 포럼은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고 이…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

“제자훈련, ‘누구나 설교할 수 있다’는 의식 낳아”

2018 제6회 서울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6월 25일 안양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에서 '목회자의 초상과 조나단 에드워즈: 목회자의 역할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컨퍼런스에서는 서문강 목사(중심교회)가 '설교자의 설교와 신학: 로마서에 나타난 …
예수비전교회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목회자, 개척 비결 아닌 진리의 말씀과 경건의 삶 필요”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와 목양'을 주제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는 18세기 대각성(Great Awakening)을 주도했던 목…
기독교학술원

독일의 통일에서 교회는 어떤 역할을 했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와 함께 지난 7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독일통일에서의 교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동독 출신으로 독일 통일의 산증인이라 불리는 베르너 크레첼 박사가 …
2018 미래교회 컨퍼런스

자꾸만 교회를 떠나는 시대, 진정 교회가 할 일은?

2018년 역동적인 한반도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과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존재하는가? 양적 성장이 멈춘 한국교회의 위기론과 개혁적 요구는 이미 과잉 혹은 오래된 담론임에도 오늘도 여전히 한국교회와 사회 전반의 중요한 이슈로 자리하고 있다. 그동안 교회 …
제8차 교회탐구포럼

제8차 교회탐구포럼 <페미니즘 시대의 그리스도인>

제8차 교회탐구포럼이 한국교회탐구센터 주최로 6월 5일 창비서교빌딩에서 진행됐다. <페미니즘 시대의 그리스도인>를 주제로 한 이날 포럼엔 한국교회탐구센터의 송인규 소장, 일본 난잔종교문화연구소의 양혜원 객원연구원,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
정상운

“복음적 연합과 일치로… 기독 지성의 책임 감당하겠다”

대학총장포럼 신임 회장에 선출된 정상운 박사(성결대 전 총장)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직임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전·현직 대학총장 모임인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은 학문과 대학경영의 경험을 살려 대학 간 연대와 새로운 정보공유, 상호간 친목…
제5회 대학총장포럼

“장로교 분열, 교리 아닌 정치적 쟁탈과 소유욕 때문”

제5회 대학총장포럼(이사장 김양재 목사)이 '한국교회 위기와 교회 개혁'을 주제로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버서더 프로방스홀에서 개최됐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에 정상운 박사(성결대 전 총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김희선 장로(나눔은행 대…
변종길 성경 주석

“성경 주석, 학문적인 것과 평신도용 ‘이원화’ 필요”

홍성사 주최 '우리 독자를 위한 성경 주석, 성경 주석 어떻게 써야 하는가' 특강이 1일 오후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개최됐다. 이날 특강에는 빌립보서와 요한계시록 주석과 <신약 정경론>, <핵심 헬라어 문법과 강독> 등을 썼으며 '한국 성경 주석의 역사와 과제…
3.1운동 이방인

기독교는 3.1운동에 얼마나 기여했나?

한국기독교학술원이 ‘3.1운동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2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2회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3.1운동과 기독교-3.1운동에서 기독교의 기여에 대한 고찰’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이상규 박사(고신대 명예교수)는 “중국에서…
미로슬라브 볼프

볼프 “바울이 ‘신정론’을 다루지 않은 이유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고난에 대한 묵상을 진지하게 했을 것이다. 고난의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관건은 고난을 어떻게 다루고 극복하고 이기느냐에 달려 있다. '고난의 기억, 희망의 축제'라는 주제로 지난 29일 경동교회에서 열린 제11차 국제실천신학심포지엄…
개혁신학회

“개혁교회, 기술적 특이점 대비 위한 ‘AI 신경’ 마련해야”

'도르트 신경 40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26일 양평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한국개혁신학회 제44차 학술심포지엄에서, 전대경 박사(평택대)가 '도르트 신경 회고를 통한 기술적 특이점과 인공지능 전망: <개혁주의 AI 신경>을…
개혁신학회

“도르트 회의, ‘인간 타락 원인’ 격하게 충돌한 격전지”

한국개혁신학회 제44차 학술심포지엄이 '도르트 신경 40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26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1618년 11월 13일부터 1619년 5월 9일까지 164회기를 거쳐 채택된 '도르트 신조(도르트 신경, The Canons of Dordt)'는 인간…
미로슬라브 볼프

“‘번영의 삶’ 잃어버린 지금… 신학은 길을 잃어버렸다”

<배제와 포용>, <광장에 선 기독교>, <인간의 번영> 등을 쓴 세계적인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Miroslav Volf, 예일대)가 방한해 '세상의 삶을 위하여, 차이를 만드는 신학(For the Life of the World: Theology that Makes Difference)'이라는 주제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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