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한국개혁주의 선교신학회

“전신자 선교사주의로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양육을”

한국개혁주의선교신학회 창립기념 학술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방배동 백석대 목양동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발표회에서는 전태광 박사(한영대)가 '교회개혁과 전신자 선교사 양성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전태광 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찬란한 …
제68회 한국실천신학회

“수평이동 원인, 인간관계? 결국 ‘예배와 설교’”

'급격한 사회변화와 실천신학 과제'라는 주제로 제68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경진 교수) 정기학술대회가 19일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 여전도회기념음악관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에서는 박관희 박사(나사렛대)가 '교인의 교회이탈 과정 연구: 종교사회…
서문강

“개혁주의자, 남 아닌 자신을 가장 먼저 개혁하는 사람”

이 땅의 개혁신학자들을 찾아가, 그들이 삶으로 전하는 개혁신학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질문은 개혁신학포럼 최더함 목사가 맡습니다. -편집자 주 서문강 목사(중심교회)는 최근 로마서 1-6장을 풀어낸 <로마서: 사도가 자랑한 복음의 진수>를 펴냈다. 그는 평생 청…
옥성득

“1920-30년대 한국교회, 왜 자기방어적 근본주의로 후퇴했나”

한국교회 평양 장신 신학이 초기에는 포용적·통합적 칼뱅주의였으나, 1930년대 들어 대내외적 도전들에 적절히 응답하지 못하면서 전투적 근본주의로 타락 또는 회피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15-16일 이틀간 열린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박사) 제19회 …
와우북 IVP

‘배제를 넘어 포용의 길로’ 미로슬라브 볼프는 누구인가?

새문안교회 '새문안'지 4월호에 소개된 미로슬라브 볼프의 생애와 저작, 그의 신학적 토대와 그 내용에 대해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그간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엄은 해외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신학자들을 초빙하여 한국교회와 성도의 삶을 위한 심도 깊은 신학…
언더우드심포지엄

미로슬라브 볼프, 한국서 ‘참된 번영의 삶’ 모색

한국의 '어머니교회' 중 하나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주최 제1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이 '길을 잃은 세상, 길을 찾는 교회'를 주제로 오는 5월 26-27일 이틀 동안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 3층 본당에서 열린다.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은 …
현대신학 대토론

칼 바르트의 신학엔 ‘자존하신 하나님’이 없는가?

'현대신학에 하나님이 있는가?'라는 주제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신학자와 목회자, 기독교와 천주교,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마주 앉아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가, 발제는 서철원 박사(전 총신대 신학…
미로슬라브 볼프

미국 예일대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 오는 29일 방한

미국 예일대 미로슬라브 볼프 교수가 오는 29일 방한한다. 볼프 교수는 '고난의 기억, 희망의 축제'를 주제로 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제 11차 국제 심포지엄에서 강사로 나선다. 심포지엄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경동교회에서 열린다.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
기독교학술원

“혐오표현에 대한 법적 규제, 교회에 매우 위험”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4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젠더리즘, 네오마르크시즘, 트랜스 페미니즘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0회 영성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포스트젠더주의와 동성애에 관한 분석비평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
개혁신학포럼

“도피성도(가나안 성도)를 회복하게 하는 목사와 설교란”

개혁신학포럼 제15차 정기세미나가 '성령과 설교'라는 주제로 고양 풍동 현산교회(담임 최덕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오후 시간 신동식 목사(빛과소금교회)가 '도피성도들에게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를 발표했다. 신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교회 …
개혁신학포럼 15차 세미나 이승구

“교리 설교는 딱딱하고 지루하다? 교리 아닌 설교자 문제”

개혁신학포럼 제15차 정기세미나가 '성령과 설교'라는 주제로 4월 30일 고양 풍동 현산교회(담임 최덕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현대 교회와 교리 설교의 회복'을 제목으로 첫 발표를 전했다. 이승구 교수는 "많은 개신…
마이클 호튼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믿음을 하찮게 여긴다”

'마이클 호튼의 코어 크리스채너티 세미나(Core-Christianity Seminar)'가 9일 오후 안양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 본당에서 개최됐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나를 발견하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주강사인 마이클 호튼 박사(Michael Horton)는 '…
김경재

“왜 장공 김재준은 정치적 문제에 관심을 가졌나?”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은 5일부터 '한신 신학의 광맥'이라는 주제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80분간 총 8차례 서울 한신대 신대원 장공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목요강좌’를 개최한다. 그 첫 순서로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교수)가 '김재준의 삶과 신학'을 강연…
한국기독교철학회

“성경적 세계관과 모순되지 않는 과학도 가능할 수 있다”

'인공지능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한국기독교철학회 2018년 춘계 학술대회가 지난 3월 24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 목양동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박근수 교수(서울대)가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했고, 김유신 교수(부산대)가 '인…
창조론오픈포럼

‘지구와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인가?’

창조론에 대한 신학과 철학, 과학사, 인문사회학 및 문화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제별 접근을 시도하는 창조론오픈포럼이 지난달 31일 서울 노량진 신성교회(담임 정민 목사)에서 그 22번째 모임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선 『과학 신학자 존 폴킹혼의 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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