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선교

랄프 윈터

[제3차로잔대회기획] 로잔운동, 교회성장 원리 제공

로잔운동이 오늘날 세계 선교에 끼친 지대한 영향이라면 국가단위에서 종족단위의 선교로 패러다임을 바꾼 것이다. 로잔운동 이전까지는 중국 선교, 베트남 선교, 카자흐스탄 선교와 같이 국가중심의 선교가 강조되었다. 하지만 한 국가 안에는 수십개 혹은 수백개…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

‘선교계의 월드컵’ 제3차 로잔대회에 다녀와서

로잔대회는 ‘선교 월드컵’이란 느낌이 든다. 이번 3차 로잔대회에서는 약 200개 국가에서 4천2백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하여 현대선교의 핫이슈들을 논의했다. 다양한 언어, 문화, 종교를 지닌 대의원들이 10일 간에 걸쳐 남아공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CTICC)에…
제1차 로잔대회

[제3차로잔대회기획]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현대선교에 로잔운동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도 없다. 첫번째 로잔운동의 가장 큰 영향은 유일주의 신학을 고수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다양성이 강조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는지에 관해 선교학자들 간에 논쟁이 뜨거운 것은 사실…

[제3차로잔대회기획] 복음주의적 신학 기초를 제공한 운동

로잔운동은 ‘현대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 선교단체나 교회를 한 곳에 모이게 하여 올바른 선교 방향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제1차 로잔대회가 끝난 지 얼마 후 타임지(Time)는 “지난 주에 스위스 로잔 호수 주변에서 모였던…
로잔대회

[제3차로잔대회기획] 로잔운동의 역사적 배경

2010년은 제3차 로잔대회가 열리는 축복과 감사의 해이다.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남아공 케이프타운(Cape Town)에서 개최되는데 로잔대회는 ‘현대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산실’로 오늘날 선교신학과 선교전략이 이곳에서 다 배출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1차 대…

[이만석 칼럼] 꾸란을 태우려 했더니

요즈음 이슬람이라는 이슈가 세상을 흔들어대고 있다. 9.11 이슬람 테러로 수천명이 죽은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 앞에 15층짜리 모스크 건축 허가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미국뿐 아니라 세상이 어수선하다. 이는 억울하게 살해당한 사람의 묘지 옆에 살인범의 동상을 세…

[특별기고]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섬기자

존 나이스비트는 8가지로 중국이 세계 중심에 서는 기둥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전문인(professional)을 선교사로 교육하는 입장에 있는 필자로서는 이를 한국의 미래교육에 대입하여 2030년 10만명의 전문인선교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은 글로벌 최강자가 될 수 있도록 …

[특별기고] 통일을 위한 우리의 노력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은어가 잡히는 날에 집에서 굽는 은어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고 하는 말과 마찬가지로 천안함 사건의 멍에를 진 북한이 돌아오지 못하는 탕자의 자리에서 돌아올 수 있도록, 그래서 기…

[이만석 칼럼] 꾸란은 어떻게 탄생했나

이슬람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꾸란은 천상에 원본이 있으며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완벽한 경전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또 꾸란으로 신구약 성서의 진위를 구별하는 기준을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성경은 여러 사람이 수천년 동안 쓴 것을 모은 것이기 …

[김상복 칼럼] 中 국립대학교서 하나님 나라 간부 양성

북경의 대학가에 위치한 중국인민대학교는 60년 전 중국의 공산당 간부를 양성하기 위해 정부가 세운 대학으로, 모든 공산당 간부들은 이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최소 6개월간 애국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6년 전인 2004년부터 이 대학교에서는 과거에 상상도 못할 …

[특별기고] 순례자의 길로서의 정치 철학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에서 온 대부분의 나라들에게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한가지는 순례자의 길로서의 정치 철학이다. 정치 전문인 선교사로 살기 위해서는 정치 신학적 겸손함이 있어야 한다. 지식의 한계와 부분적 관점을 인정하는 자세, 의도적이고도 …

[특별기고]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선교 위해 노력해야

한국선교의 비교우위 지역 조건에 대한 연구는 한국선교의 열정이 더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한 일환으로 시도된 연구이다. 오늘날에는 선교사들이 비서구권에서도 활발하게 배출되고 또한 남아 있는 선교 현장의 변화도 예측하기 어렵게 상황이 바뀌어 가고 있다. 선…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는 몽골 선교가 보인다

할렐루야교회는 2년 전 박돈상 장로님이 생존해 계신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에 아가페하우스라는 복지센터를 건립하였습니다. 이곳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치원과 어학원을 운영하여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선교사 네 …

이 선교 저 선교 군 선교, 그 중 제일은…

지난 7월 11일(주일) 오후 7시 제17보병사단 충성교회(신현복 군종목사 시무)에서 우리 교회의 후원으로 약 140명 장병들에게 세례를 집례하는 진중세례식이 있었다. 20대 청년들이 자유분방한 삶을 살다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대하여 군인이 됨과 동시에 십자가 군…

[특별기고] 이슬람·통일 대비 전문인선교·기도·교육 힘써야

한 번도 한반도에 영향력을 미쳐 본 일이 없고 기껏해야 신라시대의 ‘아흐 동동다리...’로 시작되는 처용가 가락이나 고려시대의 서역에서 온 낙타를 수표교 다리 밑에 매어 죽인 정도의 영향력으로는 아랍 세력들이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실크…
1 2 3 4 5 6
설교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