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기독교통일포럼 2019년 7월

“그리스도인, 남남 갈등과 남북 분단 치유하고 통일로”

‘성경적 통일 개념’를 주제로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이원재 목사) 7월 포럼이 지난 13일 서울 남산감리교회에서 열렸다. 포럼에서 하충엽 교수(숭실대)는 ‘남남 갈등과 남북 분단의 관계이음 신학’이라는 제목 아래 화해 신학자로 잘 알려진 미로슬라브 볼…
케네스 배 선교사

“북한 정권에는 종교가 가장 큰 위협”

미 국무부가 주최한 ‘제2회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 케네스 배 선교사가 자신이 북한 억류 중 경험한 종교자유의 실태를 고발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 선교사는 18일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가 워싱턴 D…
평양 밖 북조선 23

압록강 떠나가는 뗏목 위에 선 북한 주민들

최근 북-중 국경을 다녀온 강동완 교수님(동아대)의 적나라한 진짜 북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이번 방문길에는 적지 않은 위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 교수님은 “쉬운 사진이 아니라, 한 컷 한 컷 담아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점을 사람들이 알고, 북한…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탈북민 등 종교박해 생존자들 백악관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로 인해 박해를 받은 생존자들을 만나 박해에 관한 증언을 듣고 종교자유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17개국의 종교박해 생존자 27명을 백악관 오벌 오…
마이크 폼페이오

“종교자유 위한 미국 의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

미 국무부가 16일 워싱턴 DC 청사에서 개최한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에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1,0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서 개막 연설을 맡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미…
손인식 목사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용소 보내지는…”

한국에 넘어온 탈북자가 3만 명을 넘었다. 이 중 70%가 여성이며 작년에는 무려 탈북자의 82%가 여성이었다. 자유를 찾아 북한을 떠난 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은 대게 중국 국경에서 이뤄지는 인신매매나 성매매와 같은 인권 유린과 노예생활이다. 우여곡절 끝에 …
평양 밖 북조선 22

북한 주민들 현실 알려주는 ‘야외 미용실’

최근 북-중 국경을 다녀온 강동완 교수님(동아대)의 적나라한 진짜 북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이번 방문길에는 적지 않은 위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 교수님은 “쉬운 사진이 아니라, 한 컷 한 컷 담아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점을 사람들이 알고, 북한…
임현수 목사

‘북한 감옥 949일’의 증언…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전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었고 쓸모 없는 종이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자도 쓸 수 있다는 본을 보여주시기 위해 저 같은 사람을 사용해주신 거 같습니다.” 11일 저녁 만리현성결교회에서 열린, 자서전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출판기념회에서 임현수 목…
이정훈 교수 수잔 솔티 대표

이정훈 교수 “북한 인권 프로젝트, 본격 시작”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철학)가 9일 SNS를 통해 “본격적인 북한 인권을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알렸다. 최근 미국에서 강연을 이어가고 있는 이 교수는 “Washington(워싱턴) D.C.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 존경하는 손인식 목사님 주선으로 북한 …
평양 밖 북조선 21

페트병 주워 허기 달래는 북한 아이들

최근 북-중 국경을 다녀온 강동완 교수님(동아대)의 적나라한 진짜 북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이번 방문길에는 적지 않은 위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 교수님은 “쉬운 사진이 아니라, 한 컷 한 컷 담아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점을 사람들이 알고, …
사도 북한 지하교회

“조금만 움직이면 채찍과 쇠갈고리로…” 북한 고문 실태 증언

미국의소리(VOA)가 26일 유엔이 정한 ‘국제 고문 피해자 지원의 날’을 맞아 탈북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 내 고문 실태를 보도했다. 탈북민 김 씨는 이날 VOA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했거나 전해들은 고문의 실태를 증언했다. 김 씨는 “가만…
불패의 사회주의 대집단체조 북한

北 김정은·中 시진핑 관람 ‘대집단체조’, 가장 잔인했던 장면 3

지난 6월 20일 김정은은 평양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했다. <아리랑>으로 대표되는 대집단체조 공연은 지난 2002년 4월 김일성 90회 생일 및 인민군 창건 7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되었다. 당초 김일성의…
한국 순교자의 소리, 한충렬. 북한 지하교회, 탈북민

美 국무부, 18년 연속 北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미국 정부가 북한을 18년 연속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발간한 ‘2018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서 “북한 정부가 주민들의 종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탄압하고 있다…
 북한, 인권, 정치범 수용소, 탈북민, 탈북, 중국, 박해, 기독교,

美 국무부 “北, 17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

미 국무부가 20일(현지시간) 북한을 17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국’으로 공식 지정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0일 보도했다. 국무부는 20일 공개한 ‘2019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북한은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17년째 최하위 등급을 …
국군포로 강제노동

“노동력 착취 당한 국군포로 2명” 북한 상대 손해배상 소송

(사)물망초가 20일 “북한군의 포로가 되어 정전 후 송환되지 못하고 노동력 착취를 당한 국군포로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한 본격적인 소송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6.25전쟁에 국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쟁 중 북한군의 포로가 되어 정전 후에도 송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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