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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바르셀로나 테러의 아픔, 네이마르 “하나님께서 모든 유족들 위로해주시길 기도”

네이마르 ▲네이마르 선수.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스페인에서 연쇄 차량 테러를 일으켰던 핵심 용의자 아부야쿱이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지난 17일과 18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카탈루냐와 남부 해안 도시에서 연쇄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측은 이번 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으며, 스페…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Aug 22, 2017 11:05 PM KST

마리자나 페티르.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철폐하고 기독교인들 안전 보장하라”

유럽의회 소속 여성 의원이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을 폐지와 기독교인들에게 ‘안전한 장소’를 제공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 EP) 소속 크로아티아 의원인 마리자나 페티르(Marijana Petir)는 EP Today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 비비의 치료와 관련해 “오늘날 기독교인들과 소수 종교인들은 매일‘잔인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Aug 08, 2017 05:44 PM KST

핀란드 성당

핀란드 내 무슬림 이민자 수 백여명 기독교로 개종

핀란드에서 수 백명의 무슬림 이민자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30일(현지시간) “복음주의 루터교 지역 교구들이 무슬림 이민자들을 위한 견진 과정(confirmation)을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무슬림 개종자들의 정확한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보수적으로 전망해도 수 백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개…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31, 2017 10:31 PM KST

찰리 가드

‘연명치료 중단 논쟁’ 영국 아기, 첫돌 앞두고 끝내 사망

연명치료 중단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영국 아기 찰리 가드가 생후 약 11개월 만인, 현지시간 28일 끝내 숨을 거뒀다. 앞서 찰리에 대한 연명치료 중단을 권고한 병원 측에 맞서 법적 투쟁까지 벌였던 부모는, 그러나 아기를 살리기 어렵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결국 연명치료 중단을 결심했다. 그리고 이날 찰리의 죽음을 알렸다. 오는 8월 4일 첫돌을 앞두고 있었던 찰리는 희…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l 30, 2017 05:11 PM KST

찰리 가드

英 희귀병 아기 찰리 가드 부모, 결국 연명치료 포기하기로

영국에서 11개월된 아기 찰리 가드의 연명치료를 놓고 법적인 공방을 벌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던 부모가 결국 연명치료를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고려했던 실험적 치료법을 적용하기에 너무 늦었다는 판단에서다. 24일(현지시간) BBC 등 현지 언론은 찰리의 부모 크리스 가드와 코니 에이츠가 이날 성명을 통해 “작고 사랑스러운 아들을 보내는것은 우리가 해야 할…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26, 2017 05:34 PM KST

그림 골고다

‘골고다’ 그림 그리며 암 극복한 크리스천의 사연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9일(현지시간)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골고다 그림을 그리며 암을 극복한 한 크리스천의 사연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데렉 쿨리(Derek Culley)다. 그는 지난 2005년 처음으로 심장의 통증을 느꼈고, 2006년도에도 동일한 통증을 느꼈다. 그가 2번째 병원을 찾았을 때, 맘 속으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던 곳을 그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높이 915 cm, 길이, 150 c…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23, 2017 08:15 PM KST

독일가톨릭합창단

독일 가톨릭 성가대 학교서 수십년간 신체적·성적 학대 ‘충격’

독일가톨릭합창단 ▲ⓒCNN 독일 남부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가톨릭 성가대 학교에서 소년들 수백여명을 상대로 신체적, 성적 학대를 행한 사실에 대한 조사가 현지시각 7월 18일 독일 레겐스 부르크에서 기자회견에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010년 독일 전역의 가톨릭 학교 졸업생을 포함한 170여명이 성추행사실을 폭로하며 밝혀지기 시작했다. 독일 레…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l 22, 2017 06:35 AM KST

앙겔라 메르켈 총리.

獨 메르켈 총리 “유럽의 종교 자유, 수호할 만한 가치 있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유럽의 종교 자유는 언론의 자유, 여행의 자유와 더불어 수호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유럽연합(EU)과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 여행의 자유 등 (EU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을 당연하게 여겨왔다. 그러나 전 세계에는 이러한 자유가 없는 나라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 내에서 이를 위해 싸우는 것…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17, 2017 06:32 PM KST

굴리 프란시스 데콰니 주교

영국성공회 사상 첫 이란 출신 여성 주교 탄생

영국성공회 역사상 처음으로 이란 출신 여성이 주교가 됐다. 영국크리스천투데이는 11일(현지시간) 레스터 교구의 부주교인 굴리 프란시스 데콰니(Guli Francis-Dehqani) 신부가 러프버러(Loughborough)의 주교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이스파한에서 태어난 그녀는 1980년대 이란 혁명의 물결 속에 가족들과 함께 강제로 이란을 떠나야 했다. 그녀는 노팅햄과 브리스톨대학교를 다…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12, 2017 05:33 PM KST

제인 오잔느

영국성공회 “동성애자 성적 지향 바꾸는 개종 치료 규탄” 성명

영국성공회 총회는 동성애자의 성적 지향을 바꾸려는 ‘개종 치료’를 규탄하는 성명을 승인했다. 이같은 움직임을 이끈 제인 오잔느는 “개종 치료는 비윤리적이고 해로우며, 현대 세계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개종 치료는 보호가 필요한 취약한 이들을 학대하는 것이며 성적 지향과 성정체성은 정신적 질병이 아니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바꾸…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10, 2017 05:59 PM KST

퇴마사제

영국서 늘고 있는 ‘엑소시즘’… 모든 게 영적 문제?

영국의 기독교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기독교와 정신건강에 대한 광범위한 내용의 새로운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고서에서 이들은 영국에서 급성장하고 있는‘엑소시즘’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테오스(Theos) 연구소에서 공개한 이번 보고서는 영국에서 싹트는 엑소시즘의 현장을 묘사하면서 “영국에 엑소시즘의 위험이 있…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06, 2017 06:11 PM KST

동성애 퍼레이드.

동성혼 합법화 법안, 독일 하원 통과에 교계 시끌… 메르켈 총리는 반대표

지난 6월 30일(현지시간)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독일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개신교회 내부에서도 동성결혼에 대한 찬반 여론이 갈리고 있다. 독일복음주의루터교(Evangelical Church of Germany, EKD)는 동성애자들로 구성된 노조를 축복하고 동성애자 장관을 허용하고 있다. 헤센-나사우 EKD의 볼커 융 회장은 “이로써 오랜 차별의 역사가 끝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l 06, 2017 12:34 PM KST

2017년 감리교 총회

영국 감리교-성공회, 상호 주교 인정하는 협약 논의

감리교와 영국성공회가 양 교회의 목사, 사제, 주교를 인정하는 내용의 안건에 대한 협의 과정에 착수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양 교회가 18세기 후반 갈라진 이후 처음있는 역사적인 제안으로, 채택이 될 경우, 영국성공회는 영국 감리교인들에도 감독직을 허용할 계획이다. 매년 감리교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사람은 ‘회장’(pre…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n 28, 2017 06:24 PM KST

영국 테러

“英 테러범 40여 명, 현지 인권법 이용해 추방 피해”

40여 명이 넘는 외국인 테러범들이 인권법을 이용해 영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정부는 테레사 메이 총리가 내무부 장관으로 재직할 당시인 2005년 알제리, 요르단, 에티오피아, 리비아, 레바논, 모로코 등과 ‘모국에서 학대나 고문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 아래, 테러용의자들을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DWA …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n 26, 2017 03:51 PM KST

교황

하나님은 인간 없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인간 없이는 하나님이 하나님 될 수 없다”고 발언해 교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 교황은 최근 ‘하나님의 자비, 우리의 희망의 원천’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인간이 혼자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 아니었다’는 성경구절을 설명하는 도중 이같은 발언을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얼마 전 보도했다. 바티칸 교황청 언론담당국에…

크리스천투데이=강혜진 기자 | Jun 21, 2017 11:53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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