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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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받고 돌려 준 돈 많다는 최삼경 목사, 논란 전방위로 증폭시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에게서 5천만원을 받았노라고 최근 밝혀 논란이 되고 있는 최삼경 목사(<교회와신앙> 편집인, 빛과소금교회 담임)가, 말 바꾸기를 하면서 의혹을 키우고 있다. 그간 본지의 질의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최삼경 목사는, 드디어 16일 <교회와신앙>…
나카하시

뉴스앤조이가 보도한 의혹의 노트, 조작으로 밝혀져

주사파 매체인 뉴스앤조이(뉴조)가 본지 등을 음해하기 위해 제시했던 노트가, 전문 기관의 필적 감정 결과 조작된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노트의 조작된 부분은 2035년에 종말이 온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뉴조는 그간 이를 여러 차례 결정적 자…
김형국

[데스크 시선] ‘한빛누리와 김형국의 방패’ 입증한 뉴조

한빛누리 이사장 김형국 목사가 본지의 재단 탈세 의혹 제기 2개월이 지나서야 첫 입장을 밝혔다. 여기에 뉴스앤조이는 해당 내용을 아무런 ‘팩트체크’ 없이 그대로 인용하면서, ‘한빛누리의 방패’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한빛누리는 뉴스앤조이의 후원 계…
뉴스앤조이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가 쓰레기 청소할 수 있나?”

서울 퇴계로에 있는 뉴스앤조이 사무실 앞에서 연일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수대)가 “‘쓰레기 하치장’ 뉴스앤조이가 쓰레기를 청소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한수대는 이 논평에서 “최근 한수대 결사대원들과 …
복음주의조직신학회

[샬롬나비 논평 전문] 뉴스앤조이의 기독교 정체성 의혹

교회 비방, 주체사상 옹호, 동성애 옹호를 논조로 하는 언론이 기독교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한국교계의 비판에 직면한 뉴스앤조이는 존립목적을 천명함으로 기독교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증명해야한다. 최근 뉴스앤조이(이하 뉴조)의 그릇된 보도행태에 …
뉴스앤조이

“뉴조, 교회 해치는 보도 멈추고 정체성 밝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뉴스앤조이(이하 뉴조)의 기독교 정체성 의혹에 대한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뉴조는 그동안 한국교회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기독교 언론을 자처하며 기존교회에 대…
통합측 제95회 총회 회의록.

뉴스앤조이, 사실관계 외면한 채 또 가짜뉴스 게재

최근 주사파 및 교회 파괴 언론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뉴스앤조이(이하 뉴조)가, 이 같은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엉뚱하게 본지에 대한 비방을 계속하고 있다. 뉴조는 본지가 예장 통합측에서 이단 옹호 언론이라는 가짜뉴스를 14일 다시 보도했다. 뉴조는 …
동반연 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 더 이상 기독 언론 행세 말고 정체 밝히라”

시민단체들의 뉴스앤조이 규탄 성명 발표가 계속되고 있다. 바른군인권연구소, 동성애반대국민대책협의회 등 기독교 시민단체들은 지난 12월 31일 ‘기독교의 기생충 역할을 하는 뉴스앤조이는 교회를 향한 감성팔이 구걸을 중단하고 즉각 폐간하라’는 제목의 …
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 동성애 폐해와 탈동성애 인권 침묵 편파적”

뉴조 구성원들 주사파이자 종북세력과 연관 있다니 동성애와 성해방 노골적 옹호 행위도 매우 충격적 본분 망각하고 동성애자들 거짓 주장 일방적 전달 철저한 진상규명 통해 불법행위 준엄 심판 받아야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
김선우 목사 뉴스앤조이

[데스크 시선] 가짜뉴스로 떼쓰는 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이하 뉴조)가 성탄절을 전후해 또 가짜뉴스들을 쏟아냈다. 그 내용들을 보면 여전히 초점은 안 맞고, 인신공격의 경향은 점점 더 심해진다. 당황해서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일 정도다. 몇 가지만 다시 짚어 주자면, 고신에 관해서는 팩트를 …
뉴스앤조이 동반연

[전문] ‘죽창’ 든 뉴스앤조이 강력 규탄 성명

동성애 홍위병으로서 언론의 죽창을 들고 나선 뉴스앤조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한국교회는 반윤리적인 언론매체인 뉴스앤조이를 더 이상 지원하지 말라! 뉴스앤조이(이하 뉴조)는 국내 언론 가운데 동성애를 가장 옹호하며, 동성애 반대활동에 대하여 강한 적의…
동반연 뉴스앤조이

“교회 마구 공격한 뉴조는 반기독교 언론”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26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뉴스앤조이(이하 뉴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상원 교수(총신대 부총장·신대원장)와 김선우 목사(예장 합신 동성…
뉴스앤조이 강경민 후원이사

[취재 후기] 개혁 외치다 적폐 드러낸 뉴스앤조이

많은 독자들이 본지에 뉴스앤조이의 ‘정체’에 대해 제보하면서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것이 있었다.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도무지 그 정체가 파악되질 않는다는 것이다. 그럴 만도 하다. 알고 보니 이들은 2008년 10월쯤 비영리단체로 허가받으면서 곧바로 관련 당…

[데스크 시선] 뉴스앤조이는 왜 “사상 투쟁”을 회피하는가

뉴스앤조이(이하 뉴조)가 또 가짜뉴스를 쏟아냈다. 본지를 비방하려 장황한 이야기를 한껏 늘어놓았는데, 돈이 많아서 문제라는 것인지 돈이 없어서 문제라는 것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기사감이 없으면 그냥 쓰지 않으면 될 것을, 발버둥치는 이유는 이해하…
뉴스앤조이

‘후원’에 무한 집착 뉴스앤조이, ‘나는 꼼수다’

친북 및 교회 파괴적 성향을 보인 뉴스앤조이(이하 뉴조)가 다른 언론과는 다른, 지금까지 보여온 특이한 행태 중 하나는 본지가 지난 기사('뉴스앤조이 돈줄' 한빛누리, 종교재단으로서 제대로 기능하고 있나)에서도 지적했듯이, 바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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