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한국 순교자의 소리, 한충렬. 북한 지하교회, 탈북민

美 국무부, 18년 연속 北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미국 정부가 북한을 18년 연속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발간한 ‘2018 국제종교자유보고서’에서 “북한 정부가 주민들의 종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탄압하고 있다…
 북한, 인권, 정치범 수용소, 탈북민, 탈북, 중국, 박해, 기독교,

美 국무부 “北, 17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국” 지정

미 국무부가 20일(현지시간) 북한을 17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국’으로 공식 지정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0일 보도했다. 국무부는 20일 공개한 ‘2019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북한은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17년째 최하위 등급을 …
국군포로 강제노동

“노동력 착취 당한 국군포로 2명” 북한 상대 손해배상 소송

(사)물망초가 20일 “북한군의 포로가 되어 정전 후 송환되지 못하고 노동력 착취를 당한 국군포로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한 본격적인 소송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6.25전쟁에 국군으로 참전했다가 전쟁 중 북한군의 포로가 되어 정전 후에도 송환되…
 북한, 인권, 정치범 수용소, 탈북민, 탈북, 중국, 박해, 기독교,

유엔난민기구 “전 세계 난민 지위 탈북민 802명”

2018년 말 현재 세계 여러나라에서 난민 자격으로 살고 있는 탈북민의 수가 802명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난민기구(UNHCR)는 20일‘세계 난민의 날’을 하루 앞두고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
북한 여성, 인권, 탈북민,

“북한 여성에 대한 성폭력 문제, 광범위하고 심각”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과 성통만사(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가 ‘북한여성 성폭력 사례와 개선방안’을 주제의 토론회를 18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김태훈 대표(한변, 선통만사)는 “최…
한국 순교자의 소리, 한충렬. 북한 지하교회, 탈북민

‘북한 종교와 신앙의 자유 국제연대’ 출범

북한종교와신앙의자유국제연대가 지난 14일 ‘문명사회의 보편적 가치로서 종교와 신앙의 자유가 북한사회에 뿌리내리게 돕고 북한 정권의 종교탄압 종식에 UN등 국제사회가 더욱 적극개입하도록 노력한다‘는 향후 활동방향성을 세우고 출범했다. 상임공동대…
평양 밖 북조선 20

北 주민들 고단한 삶

철문이 열리자, 한 무리의 사람들이 쏜살같이 압록강으로 향한다. 변변한 잠수복이라 할 것도 없이 천쪼가리 하나 걸쳐 입고 세찬 물살을 가른다. 거센 압록강 물살을 헤치며 강을 건너는데, 서로 맞잡은 가녀린 손은 생명줄이 된다. 한동안 물 속에서 잠수를 하…
북한 공개처형 장소

북한 공개처형 장소 323곳 ‘위치’ 추적 공개

북한 정권이 주민들을 처형하고 암매장한 북한 내 장소들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국제인권단체 전환기정의워킹그룹(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 이하 TJWG)은 11일 ‘살해 당한 사람들을 위한 매핑: 북한정권의 처형과 암매장’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TJWG는 …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탈북민 인권운동가가 꼽은 북한의 ‘인권 문제’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Office of the High Commisioner United Nations Human Rights)가 북한 인권운동가로 활동 중인 북한인권증진센터(INKHR) 이한별 소장과의 인터뷰를 최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했다. 인터뷰는 지난 7일(현지시간) OHCHR 홈페이지 메인에서 ‘…
결혼

[산마루서신] 사랑의 공동체

사랑에 이르는 데까지 그 얼마나 긴 여정이 필요했는가? 연단과 은총이 필요했는가? 수없이 많은 분열의 고통을 겪고 허위의 헛됨을 지났는가? 공동체의 의식에 이르는 데까지 그 얼마나 자기 성에 갇히고 눈이 밝은 삶을 살아야 했는가? 어둠이 찾아와야 …
평양 밖 북조선 19

북한 아이들, 집 같지 않은 집에서…

새벽녘 어머니는 아궁이에 불 지펴놓고, 그새 텃밭을 일군다. 비닐조각으로 겨우 바람 한 점 막아내는 창틀이지만, 거기에도 파란 생명은 움튼다. 낡고 빛바랜 창틀 위로, 아이의 무심한 눈길이 차가운 아침을 맞는다. 나무판자 몇 개를 붙여 뼈대를 만들고, 슬레…
김일성

“북한, 언론의 자유 가장 없는 국가”

북한이 세계에서 가장 언론의 자유가 가장 없는 국가로 지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국제인권 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는 5일 발표한 ‘2019년 자유와 언론: 악화일로’(Freedom and the Media 2019: A Downward Spiral)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
장마당

“北 주민들, 생계 위해 관리들에게 뇌물… 부패 만연”

북한 주민들이 생존을 위해 관리들에게 뇌물을 바치고 있으며 부패와 억압이 곳곳에 만연해 있다고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OHCHR)이 최근 펴낸 보고서에서 밝혔다. 탈북민 214명의 인터뷰를 대상으로 작성된 보고서는 북한 전역의 관리들이 생계 유지를 위해 고군…
북한 인권 수잔 솔티

북한 인권 개선 위해… “이젠 말보다 행동으로”

매년 서울과 워싱턴에서 북한자유주간을 진행하고 있는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이 미국 현지시간 29일, 뉴스레터를 통해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서는 말보다 행동이 먼저’라는 점을 강조했다. 회원 및 관계자들에게 보낸 이 편지에서 북한자유연합은 지…
태영호 전 공사

“北 청년들 이데올로기에 관심없어… 20년 내로 붕괴할 것”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북한 사회 내 젊은층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의식이 점차 변화되면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20년 내로 붕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 전 공사는 28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2019 오슬로 자유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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