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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하라" (마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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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칼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계속돼야 합니다!
오늘도 나는 많이 울어야 했습니다. 내 아픔과 내게 아픔을 풀어냈던 그들의 아픔이 뒤섞여 영혼과 얼굴을 적시며 눈물이 흘렀습니다. 죽을 만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이..
2014-12-12 18:43
[강선영 칼럼] 젊은 영혼들, 스스로 선택한 죽음의 슬픔
찬바람이 스산한 요즘, 더욱 스산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대에서 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통계를 보면 지난해 10..
2014-11-28 17:25
[강선영 칼럼]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의 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아픔이 있습니다. 지난 4월 세월호의 참상, 그 가슴 아픈 사연들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고생인 황지현 양의 시신이 발견된 것은 ..
크리스천투데이=김은애 기자 2014-11-14 19:57
[강선영 칼럼] 가을 기도문
가을이 깊어갑니다. 온 산엔 단풍이 들어 가을의 정취가 더해지고 발밑에는 낙옆이 바스락거립니다. 단풍이 든 산을 보며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
2014-10-24 17:06
[강선영 칼럼] 가을이 무서운 사람들
계절이 바뀌고 숲의 향기도 달라졌습니다. 강물은 여름 더위를 씻어내고 차가운 계절을 밀어대며 흐릅니다. 바람은 선선해지고 가끔 추위도 느껴지는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었습니..
2014-10-10 18:31
[강선영 칼럼] 괜찮아, 진정한 사랑이라면!
진정한 사랑을 찾기 힘든 세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순수한 감정으로 사랑하던 시대도 끝났다고 합니다. 사랑하면 결혼하던 시대도 끝났다고 합니다. 결혼하려면 돈을 잘 벌어야 ..
2014-09-26 17:08
[강선영 칼럼] 아버지, 사랑을 주세요!
삼십대 후반의 A씨는 슬프고 우울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아버지께 사랑 받고 싶었어요. 사랑한다는 표현도 없고 언제나 조용하고 방관자였던 아버..
2014-09-12 17:46
[강선영 칼럼] 영혼의 자유와 사랑 찾기
사람은 누구나 뭔가에 구속되거나 속박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마음에 상처가 생기면 가장 먼저 영혼의 자유가 침해당합니다. 쇠사슬로 묶여버리는 느낌, 그 느낌은 심장을 압박하..
2014-08-29 17:42
[강선영 칼럼] 사랑의 세 가지 이름, 그리고 사랑의 힘
예비부부들을 위한 강의를 할 때는 사랑의 이름과 사랑의 힘에 대한 부분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사랑’이라고 하면 한 가지의 이름만 생각합니다. 영어로..
2014-08-08 18:37
[강선영 칼럼] 함께 울어주는 사랑
사람은 혼자 살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듯이 아무리 잘난 사람도 혼자 무인도에 산다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행복..
2014-07-25 20:05
[강선영 칼럼] 마음에 가시가 박혀
아주 작은 가시 하나가 엄지손가락에 깊숙히 박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아픈 줄도 몰랐다가 곧 바로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통증이 시작되자 그제야 ..
2014-07-11 16:53
[강선영 칼럼] 눈물 힐링
요즘 눈물을 흘릴 일이 너무 많습니다.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우리 모두에게는 흘려야 할 눈물이 쌓이고 있습니다. 쌓이는 눈물은 모두 흘려보내야 합니다. ..
2014-06-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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