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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하라" (마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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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칼럼] 최악의 남자를 만드는 법
사람의 성격과 기질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서 나온다고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칼 융은 성향과 기질을 결코 바뀌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타고난 성향이 양육환경과 결합하면 이..
2015-08-21 18:05
[강선영 칼럼] 네 잘못이 아니야!
상처를 받아서 마음이 아프고 심리적 정신적 병의 증세를 앓게 된 사람들은 대부분 고질적인 ‘죄책감’, ‘자책감’의 문제를 가지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힘든 시간을 견뎌내야 ..
2015-08-07 16:24
[강선영 칼럼]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는 법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나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고 훌륭한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인정받으면 더할 나..
2015-07-24 16:33
[강선영 칼럼] 지금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얼마 전, 흑인교회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의 피의자 딜런 로프를 향해, 참혹하게 살해당한 유가족들은 이렇게 용서를 선언했다. “나는 너를 용서하고 우리 가족도 너를 ..
2015-07-03 17:40
[강선영 칼럼] 고통의 강물을 거슬러 치유를 이룬 사람들
심리적인 병증이 심하여 상담을 받기 시작할 때 모든 내담자(환자)들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파도를 맞이하게 된다. 검은색이었다가 하얀색이었다가 혹은 빨간색이 되기..
2015-06-19 17:56
[강선영 칼럼] 우울증에 대한 오해와 멈춰야 할 비난들
“나는 죽어야 해. 내 인생은 달라지지 않을 거야.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내 인생은 엉망이 되어 버렸어. 오래 전에 나는 실패했어. 나는 결코 성공하지 못 할거야. 내가..
2015-06-12 18:33
[강선영 칼럼] 어머니, 사랑해 주세요! 진정으로
아이들이 갑자기 식탐이 많이 생겨 다른 아이들이 먹는 것을 빼앗아 먹거나 손가락을 심하게 빠는 행동을 하면 엄마들은 주의해서 봐야 한다. 아이들은 마음의 배가 고프면 식탐..
2015-05-22 16:27
[강선영 칼럼] 슬픔이 만들어낸 중독의 문제들
초로의 여성이 상담실에서 눈물을 토해내며 말했다. “한 번씩 우울증이 심해지면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는 산 송장 같아요…. 봄이 제일 ..
2015-05-08 18:24
[강선영 칼럼] 여성의 슬픔이 분노가 되면
얼마 전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 나무 막대기로 손자를 때려 숨지게 한 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었다. 겨우 아홉 살의 손자를 51세의 할머니가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
2015-05-01 16:50
[강선영 칼럼] 끝없는 고난과 부활의 꽃망울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크고 작은 고난과 시련을 맞이하게 된다. 때로는 그것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고 생각될 만큼 지루하게 이어진다. 그 중에 내 잘못으로 기인된 것..
2015-04-12 16:36
[강선영 칼럼] 슬픔이 무의식을 점령할 때
내 어릴 때 기억들이 대부분 슬픔의 빛깔을 띠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봄이 되면 화사한 벚꽃 향기에 취했었고, 흐르는 금호강의 잔잔한 물빛에 반사한 봄햇살에 기운이 돋..
2015-03-27 18:10
[강선영 칼럼] 해묵은 외로움과 무감정의 문제들
하루가 가고 한 달이 가고 계절이 지나가는 동안, 우리의 일상은 별 생각이나 느낌없이 익숙해진 채 반복된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상처와 그로 인한 감정은 느끼지 못하..
2015-03-1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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