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김동욱 기자

LA=김동욱 기자

사모세미나

“거룩한 소명, 축복의 길, 그 이름은 사모!”

"사모세미나 기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 속 아픔들이 사라지고 기쁨과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사모의 입장이라 마음 속으로만 꾹꾹 눌러놓고 힘들었던 적도 많은데 속 시원하게 나누며 치유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가지고 본 교…
다음 세대 밀레니얼 청소년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예배부터 회복해야”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2020년 봄학기부터 처음으로 한국어 예배학 석사과정(Master of Arts in Worship Studies)을 개설한다. 이 과정은 변화하는 현대 예배의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예배의 전문화, 그리고 세속 문화에 …
이요셉 목사 양떼 커뮤니티

“다음세대 부흥 원한다면 그들 있는 곳으로 가자”

양떼 커뮤니티를 이끄는 이요셉(33) 목사가 집회차 LA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뉴처치 빅토리 인 엘에이’(Victory in LA) 청년 연합집회를 비롯해 은혜한인교회, 세리토스 선교교회, 흰돌선교교회, 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 다음세대를 향한 사명과 영혼구원을 강조했다…
기쁜우리교회 친교부 황치규 안수집사, 황향자 권사.

봉사는 삶의 기쁨, 낮아짐은 복음의 핵심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토요일 새벽, 아침을 맞는 손길이 바쁘다.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친교부를 담당하는 황치규 안수집사와 황향자 권사는 새벽 기도회를 마친 성도들에게 대접할 따뜻한 밥과 국 250명분을 준비하기 위해 교…
최이우 목사

최이우 목사 “승려가 되겠다고 결심했었는데…”

미국 LA의 한인교회인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가 지난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를 강사로 가을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부흥성회 첫날 "채널을 바꾸라(요한복음 5장 2-9절)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이우 목사는 인간의 욕망이 아닌 …
아버지밥상교회

노숙인들의 교회… “선한 사마리아인 처럼”

"집이 없거나, 먹을 것이 없어서 홈리스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개 가정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격적인 무시를 당해,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려 홈리스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를 무가치하다고 여기며 노숙과 마약에 자신을 내던집니다. 이들을 회복시키…
미성대 이상훈 총장

“신학교, ‘생존’ 아닌 ‘사명’ 위해 변해야”

선교학 박사가 현지시간 지난 15일, 미국에 있는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제4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이상훈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미성대의 존재 이유를 진지하고 깊이 있게 고민하며, 학생 중심의 현장교육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
태평양법률협회

동성애자들이 교회를 빌려 쓰고 싶다고 할 때

아주사퍼시픽대학 한인 동문회(회장 승광철 목사)가 태평양법률협회와 함께 현지시간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LA 한인타운 가든스윗호텔에서 ‘당신의 교회는 안전하십니까?’란 주제로 ‘법과 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인 교계와 목회자를 대상으로 열린 세…
좋은마을교회 신원규 목사

미주 좋은마을교회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교회로”

미국 LA에 있는 좋은마을교회(담임 신원규 목사)가 현지시간 지난 8일, 교회 창립 35주년 감사예배를 갖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교회가 지난 35년 동안 세계 선교를 위해 힘써온 GOG(Garden of Grace)사역, PM(preaching ministry)사…
웨스트힐장로교회 오명찬 목사

담임목사에게 듣는 ‘안정적 리더십 교체’ 비결

혹자는 '목회자가 새로운 교회에 부임하면 5년 동안은 아무것도 바꾸면 안 된다'라고 조언한다. 작은 주보 수정이나 피아노 위치 변경 때문에도 고성이 오가고, 심지어 교회가 분열되는 미주 한인교회의 미성숙함을 드러냈던 사례가 드물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
정치현 목사와 어머니 정영자 사모

미주 한인교계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목사 지지”

미주 한인교회연합회 지도자들이 최근 ‘볼리비아 대통령 후보 정치현 박사(목사) 미주 지원 협력단’(단장 황의춘 목사, 이하 협력단)을 구성하고 오는 10월 20일 예정된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서 정 목사(49)의 당선을 위한 미주 한인들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
김헌수 목사

“기독교, 유·불교 장례 문화 무비판적으로 수용”

미국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현지시간 지난 25일, 김헌수 목사(투헤븐선교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기독교 장례,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남가주명성교회(담임 정해진 목사)에서 천국 환송 문화에 관한 세미…
얼바인침례교회

내홍 겪은 얼바인침례교회 ‘정상화 과정’ 밟게 돼

담임목사 청빙 과정에서 극심한 내홍을 겪었던 얼바인침례교회가 법원의 판결을 바탕으로 교회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현지시간 지난 8월 14일 판결에 따르면 법원은 담임목사 역할을 대행해 온 데이빗 권 목사는 지난 2월 17일 선임 부목사에서 부목사로 …
민승기 목사

미기총, 신임 총회장으로 민승기 목사 선출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 갈보리새생명교회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으로 민승기 목사를 선출했다. 미기총은 정기총회를 통해 △미주 지역 교계 일치와 연합 △한인 이민교회 정…
한인교회

美 한인교회 115년의 역사, 그 과거·현재·미래

미 대륙 최초로 세워진 LA 연합감리교회(담임 이창민 목사)가 최근 창립 115주년을 맞아 ‘미주 이민사회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초창기 한인 이민사와 함께 걸어온 한인교회 역사를 되돌아보고, 한인교회의 미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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