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진 기자

신태진 기자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결론

종말론에서는 예수의 재림과 죽은 자의 부활이 논의되어야 한다 최후의 심판이 펼쳐지고 영생과 영벌이 있음을 말해야 한다 영영 거처할 천국, 지옥의 실상과 누가 왜 거기 들어가는지 그 과정을 종말론에서 확실하게 말함으로써 종말의 때를 철저히 준비시…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71. 최후의 상태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 이성적인 모든 피조물은 백보좌 앞에서 최후 심판을 받고 그 심판에 따라 영원한 곳으로 간다 그 마지막 심판의 날에 사탄과 그의 추종자인 귀신들은 불타는 유황 못에 던져져 세세토록 괴로움을 당한다 예수를 배척한 악인도…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70. 죽음과 부활

인간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경륜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사건으로 온전히 이루어졌고 장차 재림을 통해 영원히 성취된다 예수 탄생은 말씀이 육신이 되고 하나님이 사람 되신 사건이다 바로 그분이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위해 영생의 …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9. 성경적 종말론

기독교는 직선적인 역사관을 가진다 역사의 처음이 있고 마지막이 있는데 그 마지막 일들의 연구가 종말론이다 따라서 종말론은 역사의 완성이다 다른 종교도 내세와 종말 사상이 있다 불교에는 열반 사상이 있고 회교에는 육감적인 낙원 사상이 있지만 기…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8. 하나님 나라

종말론에는 늘 예수 재림설이 있다 예수가 재림하는 그때가 바로 세상 종말의 날이기 때문이다 그때 하나님 나라가 온전히 실현된다 그리스도의 초림(初臨)과 더불어 하나님의 왕국은 이미 임했다 또한 그 왕국은 현재 실현 중이며 장차 온전히 성취될 것이…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7. 우주의 종말

모든 피조물의 존재는 상대적으로 우주 만물에는 종말이 온다 생물은 죽음으로, 무생물은 분해된다 격동하는 우주에는 종말이 온다 상대적 가치는 때가 지나면 변한다 창조주는 우주를 섭리, 통치하시고 만물은 하나님의 경륜 아래 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6. 천년 왕국

요한계시록은 천년 왕국을 말한다 천년 동안 사탄은 결박되고 첫째 부활에 참여한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한다 천년 기간이 끝나고 최후 종말이 이를 무렵 사탄이 잠깐 놓임을 받아 활동하니 땅 위엔 대배교와 대환난이 일어난다 마침내 그리…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5. 두 종류의 시간

변화무쌍하고 바람보다 빠른 그런 시간은 ‘크로노스’다 세상의 시간이고 인간의 시간이다 시계로, 계절로 재는 그런 시간이다 그 시간은 마냥 흐르는 시간이고 변화하고 바뀌는 과정이다 그 시간은 피조가 된 시간으로 인간과 함께 변하고 멀리 달아난다 …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4. 최후 심판

인류의 마지막 날에 심판이 있다 주께서 행하시는 최후 심판이다 믿는 자는 정죄의 심판을 받지 않고 불신자는 정죄의 심판을 받는다 심판의 대상자는 사탄과 그의 사자들, 그리고 독생자를 믿지 않은 불신자 믿는 자도 최후 심판을 받긴 하지만 그것은 상급…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3. 사후(死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인간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사후에도 또 다른 세계가 열린다 믿는 자는 영생의 부활로 살고 불신자는 영멸의 부활로 죽는다 마지막 날 최…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2. 죽음

죽음은 삶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흐르는 시간 앞에서 모든 인간은 죽는다 그러나 죽음은 무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큰 의미를 지닌다 죽음은 시공간에 얽매인 육신의 끝이다 죽음은 영생에 이르는 문으로 새로운 차원의 시간 속으로 들어간다 거기…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1. 개인 종말

개인적인 죽음을 맞는 것이 개인 종말이다 모든 인간 앞에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의 타락한 피조물인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죽음이 도사리고 있다 죽음은 개인의 시간을 닫아 버린다 현실 속에서 완전히 생존을 끝낸다 부모로부터 타고난 육신적인 …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60. 그리스도의 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의 성전 성도들은 그 몸의 유기적인 지체 몸과 지체가 연합되고 어우러져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를 세워 나간다 교회는 나라와 종족, 시대를 초월하여 하나의 유기적인 생명체로 존재한다 한 성령과 한 뜻과 한 소망을 가진 신령…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59. 하나님 나라의 모형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며 그림자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배운다그 나라의 거룩한 법과 규례를 배워 그 나라의 백성 자격을 갖춘다 하나님 나라는 선교의 대주제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널리 선포하고 그 나라의 법과 규례를 깨닫게 하며 사람들…
김영진 장로(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의 ‘시로 쓴 조직신학’] 58. 교회의 친교

교회의 역할인 ‘코이노니아’는 사귐이다 성도들은 친교를 나누고 죄로 멀어진 하나님과의 소원함을 회복하려고 애써야 한다 예수의 보혈이 흐른 십자가를 생각하며 수평적으로는 사람과의 친교와 사귐 수직적으론 하나님과의 교제와 화목으로 온전한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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