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김앤더슨 기자

PCUSA 대서양한미노회, 10개 교회 이명 헌의안 가결

지난 5일 미국장로교(PCUSA) 총회 본 회의(Plenary IIV)에서 아틀란타 베다니교회를 비롯한 6개 조직교회와 4개 개척교회의 대서양한미노회(회장 김규형 목사)로의 회원권 이명안이 성공적으로 가결됐다.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NCKPC)에 소속돼 교단의 현안문제를 다뤄온 현안대책위원회(위원장 이상현 목사)는 2011년 총회에서 동성애자들에 대한 집사·장로·목사 안수 규정이…

크리스천투데이=권나라·김앤더슨 기자 | Jul 12, 2012 08:04 AM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