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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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세원이 최근 초청 간증 집회를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여성동아에 따르면 강남의 한 교회는 해당 집회에서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 집회, 말씀과 찬양 있는 기적에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라는 플래카드를 걸었다.

그러나 서세원은 목사의 자리에서 제명당한 바 있다. 그는 2011년 미국의 한 신학 교육기관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서울 청담동에서 개척교회를 운영했지만, 지난 2014년 6월 교단에서 제명됐다. 교단이 밝힌 제명 이유는 서씨의 전 부인 폭행, 강단에서의 막말, 담배를 끊지 않는 점이었다. 이후 서세원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