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은
▲최성은 목사가 지구촌교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최성은 목사
▲지구촌교회 창립 25주년 영구제직 임직 감사예배에서 함께 안수기도 하고 있는 이동원 원로목사(오른쪽)와 제3대 담임으로 확정된 최성은 목사. ⓒ김진영 기자
지구촌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확정된 최성은 목사가 26일 오후 6시 시작된 이 교회 창립 25주년 영구제직 임직 감사예배에서 '예수님처럼 섬기려면'(빌립보서 2:5~11)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강단에 올라 설교했다. 최 목사는 이후 진재혁 제2대 담임목사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에서도 축사했다. 최 목사는 앞으로 약 2~3개월 후 지구촌교회 제3대 담임으로 부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