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 기도의 날
▲남가주 한인들이 올해도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동참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미주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 한인들이 올해도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동참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현지시간 2일 오후 7시 15분에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시작된 제 68회 국가 기도의 날은 "LOVE ONE ANOTHER"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미 전역 4만 7천여 곳에서 기도회가 열린 것으로 추산된다. 남가주 한인교계에서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나성순복음교회가 주관하고 남가주교협, 남가주목사회, OC교협, OC목사회 등이 공동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