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봄은 이미 왔는데 도대체 봄 같지가 않습니다 아직도 간절한 마음으로 봄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는데도 그 은혜를 더욱 사모합니다 살아가면서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것은 믿음입니다 이 세상에는 무엇인가를 간절히 기다리면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믿음으로 기다리는 자에게 주님 복을 내려주소서 주 예수님 재림의 날을 믿음으로 기다립니다 

*편집자 주: 본 기도문은 '365기도충전소'(김영진 저, 성서원)에서 발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