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환 집사
▲불임부부간증으로 유명한 박경환 집사(잠실하늘비전교회) '오병이어의 기적' 붕어빵 노상전도를 펼치고 있다.
잠실 하늘비전교회(담임 오영택 목사) 성도인 박경환 집사는 불임부부임에도 간절한 기도로 불임을 극복한 크리스천이다.

여러 교회 부흥회 초청강연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이번에는 성경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전도폭발로 실천하겠다고 붕어빵마차를 손수 만들어 노상으로 나섰다

‘오병이어의 기적’이란 가마니전도, 고구마전도, 파라솔 전도 등을 혼합한 다목적 전도 방법이다. 지역 주민들과의 나눔과 섬김으로 붕어빵과 따뜻한 차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일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낮에는 오후1시부터 붕어빵 전도를 한다.

야간에는 오후7시부터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소 앞에서 붕어빵 전도 및 하늘비전 안전지킴이라는 도우미 섬김으로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늦게 귀가하는 자녀들의 안전지킴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반응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원마차 오병이어의 기적’ 붕어빵마차 전도

지역 사회에서 큰 관심과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하늘비전교회 박경환 집사는 개인 사비를 털어 붕어빵마차 ‘구원마차 오병이어의기적’이라는 문구를 새긴 마차를 끌고 매일 오후1시부터 특이한 빨간색 붕어빵으로 노방전도를 실천하고 있다.

붕어빵에는 비트를 넣어 빨간색 반죽을 만들고 앙금은 고구마 앙금을 넣어 기존에 붕어빵과는 완전한 차별화 전략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와 빨간 붕어빵을 함께 나누며 예수님 복음을 전한다.

모든 크리스천의 꿈이자 희망인 복음전도, 선교를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는 박경환 집사는 크리스천들에게 복음전도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