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기독교계 성탄 앞두고 크리스마스 공연 연달아 개최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12.06 21:55

더클래식포유
포항 지역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공연을 연달아 개최 중이다.

CTS 포항방송은 6일 포항장성교회에서 ‘더 클래식 포유(For You)’를 개최 했다. 공연엔 소프라노 이항덕(영천사천교회 지휘자), 오르가니스트 유진아(포항제일교회), 플루티스트 김성혜(포항제일교회 실내악), 첼리스트 성지연(포항충진교회 실내악), 피아니스트 이선혜(늘푸른교회 반주자)가 출연했다.

14일 오후 8시 포항중앙교회에서는 색소포니스트 대니김 초청 콘서트 ‘언제나 성탄!’가 개최되고, 15일 오후 5시엔 포항 대흥교회에서 남성합창단(단장 이상배, 지휘 허종호), 포항CBS 여성합창단(단장 노충, 지휘 하형욱), 포항CBS 소년소녀합창단(단장 황미옥, 지휘 김상현), 포항CBS 포스필 유스오케스트라(단장 배기홍, 지휘 정의환)가 출연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포항CBS 성탄 음악회’가 개최된다.

16일 오후 7시 30분 포항소망교회에서는 CTS 포항방송이 ‘토닥토닥 품어주는 성탄 음악회’를 개최되며, 18일 오후 7시 포항침례교회 본당에서는 찬양사역자 이지혜, 테너 김철환, 탈북가수 김수연, 우아미여성중창단, 포항극동방송 전속어린이합창단이 출연하는 포항극동방송의 ‘Happy Talk Happy Christmas’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외에도 해병대훈련단교회, 포항오천교회 등이 크리스마스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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