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영상 캡처
지구촌교회가 지난 11일 제직회를 열고, 제3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11명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를 조직했다.

지난 2010년 부임한 제2대 담임 진재혁 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케냐 선교사로 떠나겠다"며 사임 의사를 전했고, 얼마 후 교회는 이를 수용했다.

진 목사는 제3대 담임목사 청빙 절차가 끝나는 대로 물러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