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가드레일 유철 대표 국제도로연맹 ‘이노베이션상’ 수상 “하나님께 영광”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11.10 17:58

국제도로연맹, 세계 최초 가드레일 분야에서 이노베이션상 수상

유철
▲IRF(국제도로연맹)에서 이노베이션상 수상한 유철 대표. ⓒ㈜카리스가드레일
㈜카리스가드레일 유철 대표가 세계 최초로 가드레일 분야에서 국제도로연맹(IRF, International Road Federation)의 ‘혁신상(innovation)’을 수상했다.

혁신제품상을 수상한 유철 대표는 “오늘의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오며 저는 이상을 우리 카리스임직원. 카리스를 믿어주신 주주님들께 돌린다”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도로상황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카리스가드레일이 개발한 PVC 가드레일은 1m 당 무게 8kg 정도로 기존 철제 가드레일(21kg)보다 가볍고, 사고발생 시 2차 사고를 방지하는 충격 흡수 기능 등으로 인해 국내외에서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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