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울’ 관객수 8만 돌파, 다양성 영화순위 1위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11.10 19:42

바울
▲영화 Paul Apostle of Christ 포스터
앤드류 하얏트 감독의 영화 ‘바울(Paul, Apostle of Christ)’이 국내 개봉 후 10여일만에 관객수 8만을 돌파했다.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이 1위를 차지한 영화 ‘바울’은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적은 상영 회차로 불리한 상영 환경 속에서 누적관객수 8만을 기록하면서 10일,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바울’은 기독교 선교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도 바울의 마지막 생애,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30여년 후 AD 67년을 배경으로 한다.

특히 ‘왕자의 게임’, ‘벤허’에 출연한 제임스 포크너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을 감당한 제임스 카비젤이 누가 역을 열연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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