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르빙 로사노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길 기도”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11.08 21:37

이르빙 로사노
▲이르빙 로사노. ⓒhirvinglozano Official Instagram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이르빙 로사노가 “언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기회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전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이르빙 로사노는 “언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기회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프리미어리그를 정말 좋아한다”며 “어떤 클럽에 몸담아도 경기에만 나선다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꼭 빅 클럽에서 뛰고 싶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르빙 로사노는 만 18세에 멕시코 자국 리그에서 데뷔했다. 현재 ‘멕시코의 떠오르는 초신성’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그는 네덜란드 명문 클럽 PSV 에인트호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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