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신 3]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 당선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9.12 22:18

백석 사무총장 공청회
▲이번 사무총장 선거에 도전했던 4명의 후보. 왼쪽부터 이경욱·박종호·김종명·이영주 목사.
관심을 모았던 예장 백석대신 측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가 당선됐다. 임기는 3년.

김 목사는 제41회 총회 사흘 째인 12일 오후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경욱 목사를 436표 대 227표로 누르고 새 사무총장이 됐다.

지난 9년 간 사무총장을 지낸 이경욱 목사는 한 번 더 도전했지만 결국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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