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8] 동성애 문제 등 다룰 7인 대책위 구성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9.12 17:17

합동 제103회 총회
▲제103회 총회 회무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김진영 기자
예장 합동 측이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등 반기독교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7인의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총대들은 제103회 총회 셋재날(12일)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 보고를 받고, 관련 안건에 대해 이 같이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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